참으로 오랫만에 고궁을 찾았다.

날씨가 찌푸둥해서 파란하늘은 못보았지만 봄향기가 가득한 하루였다.

많은 상춘객이 몰려들기 시작하는 시간에 재빨리 몇카트찍고 돌아섰다. 배경에 영향을 주기때문이다.

홍매화




仁政殿


2019년3월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