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GO에 관한 글들이 연일 온라인에 업데이트 되고 있다. 


알려진대로 포켓몬 GO에는 3가지 종류의 알이 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알에 따라서 나오는 몬스터가 다르다고 한다. 


(출처 : https://pokemongohub.net/pokemon-go-egg-hatch-speed-increased/)


문제는 이 알을 부화시키기 위해서는 게임이 설치되어있는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등이 실제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몇가지 제약이 있다고 하는데,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은 다음과 같다. 


  1. 상식적으로 사람이 달리는 수준 이상의 속도로 이동하는 경우에만 거리가 측정된다..
  2. 게임이 실행되고 있는 상황에서만 거리가 측정된다. 


포켓몬 GO의 이 룰 덕분에 개인적으로는 운동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무슨 말이냐면, 알을 부화시키기 위해서 

조깅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결론은 바로 이것이다. "조깅" 꼭 조깅 뿐만 아니라, 적절한 속도의 자전거도 추천할 수 있다.


평소 우리가 운동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식사후에 포켓스탑이 있는 곳까지 걷거나 달려서 

이동한 뒤에, 그 곳에서 산책을 하면서 포켓몬도 잡고 아이템도 얻으면 이것이 바로 일석이조가 된다.  





사실 이것은 꼼수가 아니다. 진짜 꼼수를 소개하겠다 

  1. 우선 GPS가 감지되는 장소여야 한다. 
  2. 그리고 포켓몬GO를 실행시켜라. 
  3. 그리고 게임화면을 보다보면 캐리터가 혼자서 오가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4. 신기한 것은 그 만큼 거리가 측정된다는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적는 동안에도 약 200m정도 추가 되었다. 


자 모두들 포켓몬GO를 실행시켜라. 그리고 책을 꺼내어 읽어라. 

알의 부화는 게임에게 맡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