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믈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느니라

(밷전4장:7~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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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 가까운 것은 알고 느끼고 있지만.

정신차린 것은 아닌듯 싶고.

허다한 허물을 덮을만큼 내 사랑은 크지를 못하고.

사랑하지 못했다.

금요 심야기도회에 나눈 말씀인데.

근신하여 기도하라 하셨어도

아직은 근신하거나 기도에 정진하지를 못하는 요모양인 내가...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