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 바보 멍충이 어리석었다.. 이젠 명리공부는 잠시접어야 겠다.. 아니 안할지도 모른다.. 이젠 다른길을 갈때가 아닌듯.. 확실한건 이세상에 없지만 흐르듯 가다보면 진리는 보일것이다.. 오늘은 국회도서관에 처음으로 용기내서 와봤다.. 약간 잼있으면서도 내 자신을 지킬수 있다는 믿음이 강해지는 오후이다.. 점심도 맛있었고 갈치조림.. 강연 책.. 사람들.. 모두 다 친절하진 않았지만 대부분 좋은사람들이 있는 곳이 란걸 느낄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