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축빼기 상습범이 구속이 됬다고 합니다.
술취한 취객에게 택시기사인것처럼 애기해서 현금을 훔치거나, 신용카드를 받아서 인출해갔다고 하네요.
기존의 부축빼기는 그냥 집에 데려다 주겠다해서 부축을하고, 품을 뒤져 돈을 가져갔다면,
지금 뉴스에 나온 이 수법은 조금더 진화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부축빼기를 하는 사람이 잘못된것이긴 하지만, 인사불성이 되도록 마신 사람들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
아무리 술자리가 즐겁다고해도 자신의 주량 이상으로는 무리하지는 마시고, 딱 정도껏 마시고 집에 귀가하도록 하세요.
아니면 주량을 늘리는 방법도... ㅋㅋ
아무튼 조심합시다. 요새 세상이 험해서..(윤후가 어떤 광고에서도 지아에게 이런말을 했죠..)
조심 또 조심하는게 범죄를 예방하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