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근처에서 닭칼국수를 먹었어요..

 

회사원이 4명인데 2명은 닭칼국수 먹고 다른 2명은 닭국밥을 먹었습니다.

 

닭고기도 푸짐하게 들어가고 든든하게 먹고 왔네요,

 

근데 웃긴게.. 닭 칼국수 두개랑 닭국밥 두개를 시켰는데..

 

거기 알바가 네? 단칼이요? 그래가지고 아 웃겨가지고 죽는줄 아랐네요..

 

순간 다른생각하고 있었나? 단칼이 뭐야 ㅋㅋ 아~ 지금도 웃겨요..

 

그래도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국물에 닭칼국수 먹으니까 기분은 좋아지더라구요.

 

위치는 지도에 표시해 볼게요.. 식당이름은 생각이 안남,. 대충 여기 가면 먹을수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