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를 오르다가 흰색 꽃이 많이 보이는 고개에서 차를 세우고 꽃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긴털바람꽃이 지천이었습니다.










쥐오줌풀도 더러 보입니다.








잔대 종류의 식물도 보입니다.









풀밭에 들어가니 달구지풀도 보입니다.









색이 특별한 나리도 있습니다.










피뿌리풀도 풀 사이에서 살아남으려고 키를 키우고 꽃을 피웠습니다.








녹색 풀밭 위로 흰색의 꽃이 주로 보였습니다.
대부분 긴털바람꽃이었습니다.









고개를 내려오면서 게르 옆을 지났습니다.
밤에 게르 안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땔감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차창으로 보이는 풀밭에 피뿌리풀이 많이 보입니다.
7월초의 몽골 초원에는 피뿌리풀이 지천입니다.









점심을 먹으려고 초원에서 잠시 쉬었습니다.
넓은 초원에 풀과 꽃들이 끝이 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풀밭을 다니면 수많은 꽃들을 만날 것 같습니다.








풀밭으로 들어가서 살펴보았습니다.
녹색에 붉은색이 보여 가까이 가서보니 달구지풀이었습니다.









이리저리 다니다가 톱풀도 만났습니다.







분홍색 갈퀴나물도 보입니다.









2019년 7월 2일 오르혼 폭포 가는 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