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만나러 갔다가 식당 일까지 도와줌,,,

 

친구 엄마가 하시는 가게인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손이

부족해보이더라구요 그냥 기다리고 있자니 눈치 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도와준다는게 5시간을 도와준거 있죠ㅠ

 

내가 이러려고 나온게 분명 아닌데 그래도 도와주고나니

뿌듯하긴 했음 ㅋㅋ 비록 내 휴일을 이렇게 지나갔지만 ㅋㅋ

 

5시간이면 커피 마시고 밥도 먹고 수다도 떨수 있는

시간이니 ㅋㅋ 아주머니가 죄송하고 고마우셨는지 돈 챙겨

주시는데 돈 대신에 맛있는 밥 달라고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