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침이 넘어가지 않을수 없다,,,

이 비주얼인데 어떻게 안넘어갈수가 있겠는가~

 

친구가 주말에 상견례 한다고 해서 입을 옷 좀

사러가자고 해서 백화점에 갔다가 밥 먹으러~

 

같이 돌아다녀주고 골라줬으니까 ㅋㅋ밥은 니가 사는거다

하니까 당연하다며 대신 커피는 내가 살게 ㅋㅋ

 

2번째는 니가 가는구나.. 주변에 시집간 친구들이 별로

없는데 이 친구가 두번째로 가는거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