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는 장기적출의 조각들

한국에선 존나 특이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는데,대표적인거 하나 꼽자면 장기매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죽자살자 저런일 절대 없다고 씨부리는 종자들이 떼로 몰려다닌다는 사실일것이다.이 개새끼들 논리는 별거 없고,별 좃도 아닌 영어단어 섞어가며 하고싶은 논지는 대략 이런 유형이다.

'장기이식이라는게 절차가 존나 까다로와 아무나 되는게 아니다.장기이식이 레고조립하듯 존나 쉽게 되는것도 아닌데 개소리 씨부리지 마라'

'장기적출 팩트가 없다.소설쓰지 말고 닥쳐라'

그런데 이런 흔히 볼수 있는 집단적 악다구리 병신댓글들은 사실 존나 웃기는 소리라는걸 단박에 알아야 정상이고 저런 패턴화된 집단 개지랄이 좃빠는 소리인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우선적으로 장기이식이 쉽지 않고,아무나 뽑아가봐야 소용이 없다는게 성립하려면,'장기기증'도 아무나 할수 없다는 논리로 통하게 되어야 한다는 사실 때문이다.막말로 장기이식이 그리 어려우면 장기기증은 왜 아무나 다 받는가? 저게 사실이려면, 장기이식이 까다로우니 장기기증 서약을 하고자 한다 해도 체질이 맞지 않아 기증하고 싶어도 기증할수 없다는게 비일비재한 정황정도는 나와야 이말도 맞는 말이다.그런데 니미 무슨 장기기증 서약은 개나 씹이나 장애인이나 무차별로 눈에 불을 키고 레고 빼가듯 서약 받아가려는 새끼들이 명백히 부지기순데,장기적출은 레고조립하듯 아무나 되는게 아니라 안된다는 류의 발언이 우째성립하나? 그 예로 꽃동네 장애인 장기기증 서약률이 93%에 달한적이 있다.혹시 기증하는 자의 장기는 레고부품이고,강제로 적출당하는 사람의 장기는 레고부품이 아니라는 이야기라도 하는것이기라도 하는것인가?

둘째 저런 메뉴얼틱한 개소리 씨부리는 새끼들은 논조에서 이미 치명적인 문제점을 보여주는데,그 치명적인 문제점이라 함은 단연코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미친 소릴 씨부리고 있다는 사실이다.막말로 장기적출 문제가 없다고 씨부리려면 그건 어디까지나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에 한정되서 할수밖에 없는 소리다.그런데 자기병원에서 장기적출 안한다고 자신이 운영하는 외의 다른 병원에서 장기적출을 하는지 안하는지,연루되어있는지 여부는 알수가 없는 문제다.그런데 웃긴건 장기적출이 없다라고 씨부리는 새끼들은 하나같이 전지적 작가시점에서 저런일이 없다라고 씨부리고 있다는 점을 노출한다는 사실이다.그렇다고 이새끼들이 병원운영자라고 밝히냐 라면 그것도 아니니 문제.그렇다면 되려 이런 무리수 있는 쉴드 리플질은 저런일이 있으니깐 저런 무리수 있는 전지적 작가시점에서 없다고 염병해서 나오는 현상으로 봐야 타당하지 않겠는가?되려 저런 되도 않는 병신같은 리플들이 널부러진다는것에서 있다고 추론할 단서가 된다고 보고 있다.

셋째 저런류의 주장을 하는 새끼들 패턴은 '어디까지나 소설이고 팩트가 없으니 괴담이다라는' 형식인데 이점도 문제가 많다는점이다. 이유인즉,사안이 중대한 문제에서 팩트가 부족하면 팩트를 찾아 완결지어야 한다는쪽으로 가야하는게 상식이지 팩트가 없으니 거짓이다는 성립할수 없다는 점 때문이다.가령 장기적출이 일어날만한 단서가 있고,징후가 있는데 팩트가 부족하다면,이건 팩트를 찾아 개선시킬 방향으로 갈 문제지,팩트가 없으니 거짓이고 없는일이다라는 주장은 이게 말하는놈이 그 관련 범죄자 일때나 흐름이 메끄러운 문장이지 않는가? 물론 한국엔 워낙 병신들도 널부러져 범죄자 메뉴얼을 멋모르고 따라한 순진한 좃병신 호구새끼들도 있어서 일어나는 현상이기도 할것이나,저건 근본적으로 관련 범죄자 새끼들 아니면 하기 어려운 논조라는 점에 문제점이 있다.



즉 온라인에 악다구니 치며 저런일 절대 없다고 씨부리는 새끼들은 저런 개도 알만한 허술한 문제점을 담고 있다는 사실이고, 그동안 그 꾸준 개지랄하며 없다고 박박 우겨댔으나 최근에 따르면 이런 장기적출을 의심할만한 단서들이 흘러나오고 있는 중을 고려하면 그동안 그 개지랄한 씹새끼들의 정체에 대해 더 의구심이 안생길수 없는게 현재의 흐름이라 할수 있겠다.


<국감에서 주장된 불법장기매매 적발 껀수.이것은 명백한 팩트>


<신해철 사건이 일어난 병원도 멋대로 장기 떼버리는 병원>


<최근 발생한 팔달산 장기없는 시신>



물론 이중에서 가장 미심쩍은 사건은 아마 최근 발생한 팔달산 장기없는 시신이 해당된다고 필자 생각한다.말이야 바른말이지 저 시체에서 콩팔은 존재했다는데,심장,간이 있는데 장기이식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콩팥만 남겨둔다는건 뭐 청어를 고기만 처먹고 알은 버린 케이스에 해당될것인데,저런걸 보면 장기적출 시체의 흔적일 개연성은 다소 떨어진건 분명하다.

고로 팔달산 장기없는 시신은 장기적출 사건과 무관할 가능성이 있다쳐도 국감에서 주장된 불법 장기매매만 고찰해도 한국엔 적어도 장기적출이란 범죄가 있다는게 명백한 팩트라고 봐야 타당하지 않는가? 그런데 도대체 왜 저런 웃기지도 않는 집단 쉴드 발작질이 일어나며 그동안 장기적출이 없다는 전지적 작가 시점의 미친 개소리를 씨부려대는 개새끼들 소리가 대세를 차지해왔을까? 그에 대해 확답은 내릴수 없지만 본 필자 나름대로 추론에 의하면 이런 현상은 어디까지나 한국의 유력 정치인이 저런 사건에 개입되서 일어난 일이 아닐까란 추론적 입장부터 내세우고자 한다.차기 대선에 압도적으로 지지율이 높은 새끼가 저런류사건에 개입되어 사실을 은폐한다면,저런 좆같은 쉴드질이 일어나는것도 아주 이상한일은 아니지 아닐까나?


<차기 대선 주자 1위를 달리는 박원순>


<장기적출 실상을 감추려하는 한국의 고위층 대표적 얼굴마담 박원순>


<장기적출 은폐의혹의 선두주자 박원순>


<박원순이 임명한 작자의 언행태도>



고로 본 필자는 저런 장기적출 관련된 이상한 좆같은 언플과 댓글공작이 일어나는 제 1원인은 우선적으로 박원순에게 있지 않냐는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입장이라는것부터 밝혀두고자 한다.


박원순과 연관된 병원과 연결고리

물론 이런 장기적출과 박원순과의 연관성에 대해 의심하는 의견을 내세우면 우선적으로 이런 반응이 보이기 쉽다.

첫째는 장기적출 같은 극악한 범죄에 고위층이 연루될 가능성이 있겠냐는 입장이다.
둘째는 박원순같은 착한 사람이 저런 극악무도한 사건에 개입할일 있겠냐는 입장이다.



그런데 필자 한가지 의문인점은 도대체 최악의 나쁜 개새끼가 자기 자신을 천하의 개새끼라고 홍보하는 개새끼가 얼마나 되는지 그점부터 의문을 가져본다.

말이야 바른 말이지,몸에 똥구렁내가 풍기는 좃같은 새끼일수록 향수를 진하게 뿌리고 다니고,천하의 좃같은 개씹새끼라도,자기자신이 나쁜 개새끼라고 광고하기보단,자기자신이 얼마나 선량한 새끼인지를 홍보하는데 주력한다는 사실은 뭐 병신도 알만한 부분이다.그런데 박원순이 겉으로 드러난 모습이 선량하다해서 저런일에 연루될일 없다고 단정하는 씹새끼들은 대가리속에 뇌가 있는 새끼들인가? 아니면 뇌가 없어서 간식으로 처먹은 병신새끼들인가? 개중국이 장쩌민만 해도 청렴하다고 지랄 염병했더니 이새끼 장기적출과 밀접히 연관된 대표적 개씹새끼였지 않는가.

우선적으로 장기적출과 가장 이권이 연결된 집단을 꼽자면 최 우선적으로 병원이 거론될수 있을것이다.뭐 막말로 시체하나만 기증해도 남는 수익이 장난이 아니라 미친개새끼들 처럼 들러붙어 하나라도 더 뜯어갈려고 염병하는게 현 상황인데,병원이 개입안되어있으면 그것부터 웃긴일이지 않는가.


<기증된 시체가 난도질된 대표적 케이스>


<시체의 부가가치를 보여주는 좋은 예시>



시체에서 저런 이득이 나오고,또 병원이 저런 이권을 놓칠리 없다는걸 감안하면 이런 추론가능하다.박원순은 애초 약점잡아 삥뜯어 강제후원을 받는데 도가튼 개새끼라는 사실인데,이런 약점잡아 삥뜯는데 도가튼 개 씹새끼가 저런 병원의 약점같은 상황을 과연 그냥 넘어갈수 있을까 라는.

추론이기는 하나 만에 하나 병원이 저지랄하고 박원순이 저런 현장을 약점잡아 삥뜯어 살아갈수 있다면 이런점으로 인해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질수 있으니 문제다.

첫째는 장기적출과 시신활용이 부가가치가 존나게 높은 사업성을 띄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는 이 부가가치 높은 사업의 존재를 근거로 약점잡아 협박하는 새끼가 있다한들 애초 시체활용 하는 분야가 고부가가치 성격을 지니다보니 대충 일정부분 수익을 나눠주고 은폐하면 상부상조 할수 있는 구조가 성립한다는 점이다.



막말로 저런 약점을 잡아다가 법적으로 처리하는것보단 저런 약점을 손에 쥔채 공생관계로 가는게 이득이라는건 병신도 알수 있는 부분이지 않는가? 만약 저런 부분을 약점 쥐고 병원과 결탁해서 상부상조 할수 있게 되면,고부가가치 장기적출 산업의 이득분배라는 이점외에 이런 이득도 부수적으로 나올수 있다.

첫째 병원과 강하게 결탁하면,각종 살인사건이나 폭행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를 뒤바꿀수 있는 힘을 지닐수 있게 된다.
둘째 그것외에도 각종 신체검사등에서 프리패스 할수 있는 특권을 지닐수 있게 된다.
셋째 병원과 협조를 통해 출생이나 호적세탁등의 단서를 마련할수 있게 되고,이런식이 되면 각종 국적이나 나이문제에 있어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수 있게 된다.
넷째 각종 청부살인도 자살로 둔갑할수 있고,법적으로 중대한 사건의 사실관계를 조절할수 있는 권능을 지닐수 있게 된다.



도달하기 힘들어 보이지만 병원과의 결탁여부는 성공하면 존나큰 매리트를 줄수 있는 대상임에 분명하고,만에 하나라도 온갖 추잡하고 더러운 개조작 날조등을 애시당초부터 노리고 있는 입장이면 병원과의 결탁은 어찌보면 필수관문이라고도 할수 있는 부분이라는것이다.그런데 아닌게 아니라 박원순과 병원의 연결고리는 다방면에서 보여지고 있는게 현재 실정이다.박원순 병역비리 사건만 해도 연결고리가 보이는 병원이 혜민병원,자생한방병원,연세세브란스병원,명지병원 최소한으로만 잡아도 4개가 해당되고, 그 이후 각종 세월호 사건을 통해서 박원순과 연관있어보이는 병원만 해도 동부시립병원과 안산한도병원등 어디까지 손을 뻗쳐 결탁했는지 그 범위가 의심스러운게 박원순이지 않는가? 그렇다면 약점잡아 삥뜯어 연명하는 박원순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면 애시당초 이권과 연관깊은 병원의 비리적 장기적출과 연관될 가능성이 보다 높아질수 있지 않겠는가?


상수도 부분에서 수상한 모습을 보이는 박원순

물론 앞서 이야기한 부분은 엄연히 팩트가 아니라 추론이다.그러나 이점 만큼은 명백한 팩트다.

첫째론 시체를 잘 활용하면 땅으로 묻을 시체가 존나게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수 있다는 사실이다.이런점은 병원에게 큰 이득을 줄수 있는 부분이다.

둘째론 병원과 박원순이 어떤 유착된듯한 모습을 상당수 자주 노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팩트를 토대로 구성해도 장기적출과 박원순과의 연결고리는 어디까지나 의혹제기에 불과하지 팩트가 될순 없다.말이야 바른말이지 기소권과 수사권도 없는 필자가 저걸 팩트로 잡아내면 그것도 웃긴일이지 않겠는가.

고로 장기적출과 박원순의 연결고리는 추론으로 남겨둘수 밖에 없는 문제점이 나오는데,거기다 더 문제는 이놈의 장기적출 범죄류는 증거가 남지 않는다는 가장 큰 문제점을 봉착한다.장기적출의 경우는 증거잡기가 존나 어려운데,목격자는 한패일 가능성이 높고,또 피해자는 이미 생존하지 않기 때문이고, 가해자는 애초 스스로 자백할일이 없기 때문에 증거잡기가 매우 어렵다.거기다 가장 막장인 범죄행위가 토막살인 정도에 해당되는데,애초 장기적출은 토막살인은 예사로 깔고 들어가다보니 범행 입증이 쉽지 않다는건 개도 알수 있는 부분이지 않는가.

그 대표적 예가 장기적출로 강하게 의심되나 증거가 남지 않은 '김명철 실종사건'을 예로 들수 있다고 보고 있다.김명철 사건의 내용은 아래와 같이 간단히 요약 가능하다.

1.김명철이라는 신체건장하고 술담배 안하는 이가 박현주와 약혼을 했다.빚질일은 없고 아무 문제도 없던상태였다.
2.김명철 약혼녀 박현주는 김명철에게 조상필이라는 사채업자 소개시켜줬다.
3.김명철은 조상필에게 돈을 빌려 사채쓰고를 문자로 유서같은것만 남긴채 종적감췄다.
4.김명철은 수면제+술에 취해 사채업자 조상필 집으로 업혀들어간걸 봤다는 목격자는 존재한다.
5.김명철이 조상필집에 들어간적은 있는데 나온적은 없다고 한다.
6.조상필집에서는 그 사건당시 수돗물사용량이 40톤이상 증가했다고 한다.한달 내내 40톤 사용하던 집이 갑자기 그달들어 80톤의 물을 사용하고, 그 사건있던날 몇일사이에 40톤의 물을 사용했다고 한다.
7.조상필집에서 김명철 혈흔이 발견되었다고 한다.조상필은 이에 대해 김명철 약혼자 박현주를 좋아해서 김명철과 싸워서 나온 혈흔이라 했고,죽이진 않았다고 했다.



보다시피 김명철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범행입증도 쉽지 않은 상황이나 한가지 독특한점은 위 사실을 통해 읽을수 있는데,그점은 바로 '물'의 사용량이 대폭 증가했다는 내용이다.


<김명철 실종후 대폭 증가한 물사용량>


<김명철 실종된 달만 90톤에 가까운 물이 사용>



그렇다면 실종된 김명철이 유력한 장기적출의 피해자라고 본다면,애초 장기적출과 물 사용량은 연관성이 있다고도 볼수 있지 않는가.아닌게 아니라 이에 대해서는 '영화 공모자들'로 유명한 김홍선이 장기매매 업자와 직접 취재를 행하고 입증하고 있는데,공모자들 속에서 배경이 사우나실인것도 애초 장기적출에는 물이 많이 필요해서 행해진 설정이라 전해진다.그렇다면 물사용량과 장기적출은 적어도 명백한 상관관계에 있다는것이지 않는가?


<장기적출 업자들을 직접 취재한 김홍선>


<장기적출에는 물이 많이 필요하다고 증언하는 김홍선>



고로 물이 많이 사용된다고 해도 그게 곧 장기적출이라는 단서라곤 생각하긴 어려우나,적어도 장기적출이 일어나는 곳은 물이 많이 사용된다는것은 팩트로 정해둬도 될것이다.그런데 우려스러운 점은 서울의 빈건물에서 수도요금이 500만원이 청구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전해지는데 저건 도대체 무슨 현상일까? 물론 저 과다한 수도요금 청구의 결론은 계량기 오류로 넘기고 말았다지만,저게 계량기 오류가 아닌 경우면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것일까?


<빈건물 수도요금이 500만원>



거기다 문제는 저 건물뿐만이 아니다.서울에선 곳곳에선 누수현상이 심각하게 발생한다는데,누수면 차라리 다행이지 이게 정말 누수가 아닌데 누수로 변명하는 케이스면 심히 좃구린내가 풍기는 상황이지 않는가? 아니 실제로 누수가 있다하더라도 저기에 누수가 아닌것까지 합산되서 누수로 간주되면 그것도 문제지 않는가?


<서울의 심각한 상수도 누수현황>



거기다 서울시는 이 상수도 누수로 인해 씽크홀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는데,이거 문제는 그 씽크홀이라는게 존나게 인공적으로 보이고 있다는 점들이다. 혹자는 무슨 저걸 두고 북한 땅굴이네 어쨌네로 지랄 염병한데,저건 육안으로 봐도 인공적 땅굴이고,북에서 파내려온게 아니라 남에서 파낸게 분명해보이는 땅굴들의 모습이다.


<자연적인 동공은 개뿔 병신이 봐도 인공적으로 보이는 땅굴>


<직각 네모 반듯하게 발견된 천연 씽크홀>


<씽크홀의 원인이라는 상수도 누수문제>



이 씽크홀이 생긴 원인이 저 상수도 누수라고 염병하는데,보다시피 사진만 봐도 자연적으로 생긴 동공과는 거리가 안드로메다 만큼 떨어져있다. 그렇다면 저걸 이렇게 뒤집어서 생각할수도 있지 않겠는가?

1.서울시는 상수도 누수가 발생한다고 염병하나 실상 누수가 아니라 물을 실제로 많이 쓰는 일을 은폐중이다.
2.저런 실제로 물이 과다하게 많이 사용되는것을 은폐하려면 누수로 구라까고 누수가 실제로 일어나지 않음에도 일어나는것처럼 증명할 필요가 있다.
3.고로 누수가 원인이 아닌것을 누수로 구라까기위해 인공적 동공을 파버리고 이를 누수에 의한 자연적 씽크홀이라고 헛짓거리를 쳐 한다.



물론 이 필자의 추론이 사실과 다를 가능성도 존재하긴 하나 분명한것은 저 씽크홀이라는 것의 모습이 영 자연적으로 형성된것과는 거리가 멀어보인다는 사실이고,저걸 일부러 쳐 만든것이라면,누수문제와 연관된 문제가 있어서 물타기 용으로 만들었다고 봄이 마땅하지 않겠냐는것이다.그런데 도대체 저런 인공적 씽크홀까지 만들어가며 누수가 아닌걸 누수라고 뒤집어 쓸 이유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최소한 누수따위와는 비교도 안되는 문제점이 있으니 누수로 덮어쓰려고 했다고 충분히 볼수 있는 상황이지 않는가?


빗물받이에서도 보여지는 문제점

장기적출에선 물이 많이 사용되고,그다음으로 남는 문제는 저 시체의 처리방식이 당연히 문제가 될수밖에 없을것이다.장기 털린 시체를 아무곳에 던져두기도 거시기할것이니 아무래도 저 범행의 단서를 남기지 않으려면 시체처리는 기본적으로 우려 되는 문제지 않는가.그리고 저렇게 희생된 시체는 화학약품을 통해 녹여 흘려보내지는 것으로 알려져있는것을 감안할 필요가 있을것이다.


<하수구로 흘려보내진다는 장기적출 희생자 시신>



물론 이에 대해서도 또 물타기 반응들이 있는데,화학약품으로 시체를 부식시킬수 없다는 미친 전지적 작가시점의 병신같은 댓글들이 그에 해당된다. 그런데 이건 볼것도 없이 개씹질하는 소리에 불과할수밖에 없는것이 이미 토막살인등이 빈번하는 멕시코에선 '스튜메이커'라 해서 시체를 화공약품으로 처리하여 돈받는 새끼가 검거된 일도 있기 때문에 저런게 불가능하다고 염병하는 새끼는 좃도 병신아니면,물타기질 하는 좃같은 씹새끼로 보면 존나게 간단하다.


<600달러에 시체를 녹여주는 멕시코 카르텔 스튜메이커 산디아고 메자>



그렇다면 이런 시체를 녹여버린 '스튜'는 어디다 흘려보낼수 있을까? 일견 하수구부터 후보자를 떠올리기 십상인데,문제는 이 하수도에 잘못버리면 이런 일들이 벌어질수 있다는 문제점이 도출된다.


<장기적출은 아니나 황산으로 하수구 뚫다 발생한 사고의 예>


<핏물이 줄줄 터져 하수도로 흘러간 상황>



고로 본 필자는 전부는 아니지만,저런 시체처리 스튜가 버려질 유력후보로 꼽는게 바로 빗물받이이고,아닌게 아니라 지금 도심이나 지방 가리지 않고 곳곳에 괴상하게 부식된 빗물받이 흔적들이 보여지고 있는 중이다.거기다 모텔 중심으로 심각하게 부식된 빗물받이가 보이는 편인데, 모텔은 또 그 제2의 오원춘 사건이라 해서 용인토막살인이 발생했던 장소지 않는가.


<모텔에서 자행된 제2의 오원춘 사건>


<역삼역 모텔골목 빗물받이>


<강남 선릉로에서 발견된 부식된 빗물받이>


<서울과학기술대 정밀화학과 교수의 견해>


<서로 상충되는 의견이나 설득력은 교수쪽이 강해보임>



그렇다면 위 빗물받이 부식은 어떤 화학물질에 의한 부식이 적어도 심각히 의심될수 있는 상황이므로,저런건 그냥 치운다고 장땡이 아니라 원인규명부터 하고 들어가야 하는것이 당연히 상식적 대응태도다.저기다 화학물질 쳐 부어 저지랄로 녹아버리는데 저걸 뒤치닥거리만 한다는건 저걸로 계속 예산낭비를 하고 있다는것의 반증이지 않는가.

그런데 웃기게도 서울시는 저런일을 원인규명으로 접근하지 않고 잽싸게 발견해서 치우는데만 급급해 하는데,이게 선의면 다행인데 악의면 어떤 증거 멸실의 시도로도 해석이 되니 그점이 문제다.


<안전모니터 봉사단이 부식된 빗물받이를 발견하도록 감시>


<상수도뿐만이 아니라 하수도에도 관심이 많은 박원순>



위와 같은 점들은 다음과 같은 점들을 시사한다.

첫째로 서울시는 이미 오래전부터 저런일이 자주 일어난다는것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둘째로 원인규명보단 사후처리에만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준다.



저렇다는건 좋게 보면 저 부식된 빗물받이에 의한 피해를 막기위해 덜떨어지게 접근해서 저지랄일수도 있다는 해석도 가능하지만, 악의적으로 해석하면 저쪽일과 연관이 있어서 누가 보기전에 잽싸게 은폐하려고 저런것일수도 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는것에서 문제점이 적지 않다.


맺음말

고로 박원순의 장기매매 연루성에 대해서는 이런 식으로 정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1.박원순 자체가 장기적출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을 행동을 했다.
2.장기적출과 연관이 큰건 개중국과 병원등인데,박원순은 개중국과도 연관성이 크고,병원과도 연관이 큰 인물로 보인다.
3.장기적출에서 빼놓을수 없는게 많은 물의 사용인데,서울에선 빈건물에서 수도요금 500만원이 청구되는 일도 일어났다.
4.수도누수가 심하다며 그것이 씽크홀의 원인이라 하는데,아무리 봐도 씽크홀의 모습은 자연동공이 아니라 땅굴같은 인공적인 동공이다.
5.서울엔 괴상하게 화학물질로 인해 녹은듯해 보이는 빗물받이가 부지기수로 널려져있다.
6.서울시는 이런 현상의 원인규명보단 잽싸게 뒷처리 하는 태도로 대응했다.



물론 이렇다 해서 박원순이 장기적출과 밀접하다라고 확정짓거나 단정짓는것은 아니다.다만 분명한건 이 관련해서 아주 석연찮은 모습을 꾸준히 보이고 있는게 박원순이고,장기적출과 연관된듯한 징후들과도 우연인지 필연인지 빈번히 교집합을 형성할때가 많다는 사실이라는 점이다. 더구나 장기적출의 존재성과 박원순 연류성과는 둘째치고,첫째고 둘째고 가장 확실한것은 장기적출의 여론확산을 막는 괴상한 집단새끼들이 있다는 점인데,또 웃긴건 박원순 자체가 여론과 언론 통제와는 아주 밀접한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이다.이를 뒷받침하는 예로 박원순 언론담당 비서가 100명이라는 주장이 진작에 나왔고,박원순 병역사건에서 언론 컨트롤한 현장이 딱 적발되기도 했다.거기다 인터넷감시단이라는것도 만들어 감시하고 다닌다던데, 저 감시단들이 과연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할까?


<박원순은 언론담당 비서가 100명이라고 전해짐>


<박원순 병역비리 사건때 발생했던 현장>


<서울시 인터넷 감시단.과연 진정한 목적은?>



웃긴건 온라인에 박원순을 까기만 하면 어디서 이상한 개새끼들이 존나게 몰려오는 현상이 아주 비일비재하게 늘어나는데,어쩌면 이 현상은 위 언론담당 비서나 인터넷 감시단과 연관있어서 나온 현상일지도 모르는 일이다.거기다 웃긴건 장기적출 물타기 댓글도 저따구로 열열히 달린다는 사실인데, 진실이 무엇인진 모르겠으나 유독 박원순은 장기적출쪽에서 보여지는 현장에서 늘 어른거리고 있다는 사실이다.진실이 무엇이라고 단정할수 없으나, 분명한건 장기적출도 아래 패턴과 비슷한 형태로 존나게 물타기 되어왔다는 사실일것이다.이에 대한 진상규명이 필요한 시점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온라인에서 박원순 까면 달리는 흔한 리플 유형들.장기적출 물타기와 매우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