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총회장단 애스베리대학교와 애스베리신학교 방문6 KEHC leaders at AU & ATS

Jun 29, 2012 2:28 AMPublicPageviews 0 0

기성 총회장단 애스베리대학교와 애스베리신학교 방문6
KEHC leaders at AU & ATS Wilmore, KY

켄터기 렉싱턴 회의장에서 차로 25분 거리의 윌모어 시
에스베리대학교와 신학교는 한국 성결교회의 운명과 직결된 곳이다.

  
영국 프랜시스 애스베리 미 전도자 *기성 우순태 총무 남궁태준 선교국장 답사로 너무 바빠 패스트푸드점에서 식사
우순태 기성 총무 야행 애스베리성결타운 답사   *한 밤중 한국 기성본부 커뮤니케이션중인 기성 총무와 남궁 선교국장

 한국성결교회와 애스베리대 연관은 평양 출신 정남수가 만국성결교회 신학교인 하나님의성경대에 유학해 1913-1916년기간 다니고 나서
1916-26년 10년간 애스베리대학교를 졸업한 것이 1차 연관에서 비롯된다.
정남수는 1926년 귀국하여 한국 성결교회 전도국장 장막(천막)전도대를 이끌며 성결교회 전국 확장과 부흥운동에 기여했고
비록 한국성결신자들을 분리해 하나님의교회를 만들고 이어 기성 신자 1/10을 분립해 한국나사렛성결교회 창립자가 되었다.
 애스베리와 한국 성결교회의 둘째 연관은, 애스베리대학교와 연관 한국 성결교회 총회장 서울신대 교장을 지낸
존 토마스가 애스베리대 이사로 본거지를 삼으며 한국성결교회 물심 양면으로 도왔고
그 딸 메리는 여기서 사감과 교수를 지냈다. 애스베리와 3째 연관은 19048년 이후 한국성결교회에 들어온 동양선교회 선교사들이
거의 다 애스베리 대 출신이고, 후에는 애스베리신학교 출신이란 점이다.
이 애스베리대로 인하여 부천 서울신대 본관 크레스게 본관관을 짓는데 전적으로 지원을 받게 된 것이다.
 애스베리와 한국성결교회 4째 연관은 애스베리신학교에서 서울신대 교수나 강사를 지낸
장창덕 조종남 이상훈 김갑동 손택구 장중렬 이정근 홍성철 홍용표 최형근 교수가 수학하고
나사렛대 홍기영 성결대 노윤식 감신대 협성대 목원대 교수들
장로교 조동진 김득룡 박봉랑 교수들이 수학한 연관성이다.

애스베리책임자 시험 중 연락 불통으로 구레네시몬이 된 애스베리포스트닥 최재성 목사 가정

정남수 에드윈 킬보른 전 서울신대 학장 엘마 킬보른이 다닌 애스베리대학교

애스베리신학교 기숙사 한국 최초 상주 선교사 였던 존 토마스의 딸 메리 토마스가 사감이었다.



애스베리신학교 존스 선교대학원


기숙사: 조종남 김정석 홍용표 박사가 수업중 강의 중 기숙했던 곳

기성 박현모 총회장 윤완혁 부총회장 우순태 총무 남궁태준 선교국장 홍용표박사 숙소 애스베리인 



박현모 총회장 윤완혁 부총회장의 애스베리 방문을 환영하는 40여명의 애스베리 기성 식구들

신학생 목사 사모들과 그 꿈나무 자녀들



최미생(이미생) 애스베리신학교 교회역사 교수 인사, 그 옆 분은 서울신대 선교사로 장기간 음악교수를 하고 은퇴한
애스베리대 출신 미첼

박현모 총회장의 애스베리 기성 40여명 식구들과 함께 나누는 만찬 메시지
홍용표가 세웠던 렉싱턴성결교회가 10년 이상 유지되다 김영찬목사가 루이빌남침례신학교 근처로 이사가며 사실상 폐쇄돼
신학생들의 요청대로 박현모 총회장님이 수용해 기성 총회 본부에서 10000불을  출연하고 미주 성결교회와 연합으로
다시 세우기로 하였다.
박현모 기성 총회장는 기성 총회본부에서 11가정에 대식사와 100불씩 즉석 장학금을 지불했고 홍박사도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켄터기 렉싱턴 힐튼 호텔에서 애스베리인으로 이동, 애스베리 촌으로 간다니... 총회장 부총회장 선교국장 심정...

젯랙(시차)과 미주 순회 강행군 일정으로 피곤으로 인해 차에서 테크니컬하게 평안하게 쉬시는 분도 계셔

인근 최대 크리스천교회와 대조된 성결교회


렉싱턴 시내

렉싱턴 회의장으로 갔다가 21세기 신 성결영성과 학문 센터 켄터기 윌모어 시를 작별하는 총회장님과 부총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