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결교회와 애스베리대 연관은 평양 출신 정남수가 만국성결교회 신학교인 하나님의성경대에 유학해 1913-1916년기간 다니고 나서 1916-26년 10년간 애스베리대학교를 졸업한 것이 1차 연관에서 비롯된다. 정남수는 1926년 귀국하여 한국 성결교회 전도국장 장막(천막)전도대를 이끌며 성결교회 전국 확장과 부흥운동에 기여했고 비록 한국성결신자들을 분리해 하나님의교회를 만들고 이어 기성 신자 1/10을 분립해 한국나사렛성결교회 창립자가 되었다. 애스베리와 한국 성결교회의 둘째 연관은, 애스베리대학교와 연관 한국 성결교회 총회장 서울신대 교장을 지낸 존 토마스가 애스베리대 이사로 본거지를 삼으며 한국성결교회 물심 양면으로 도왔고 그 딸 메리는 여기서 사감과 교수를 지냈다. 애스베리와 3째 연관은 19048년 이후 한국성결교회에 들어온 동양선교회 선교사들이 거의 다 애스베리 대 출신이고, 후에는 애스베리신학교 출신이란 점이다. 이 애스베리대로 인하여 부천 서울신대 본관 크레스게 본관관을 짓는데 전적으로 지원을 받게 된 것이다. 애스베리와 한국성결교회 4째 연관은 애스베리신학교에서 서울신대 교수나 강사를 지낸 장창덕 조종남 이상훈 김갑동 손택구 장중렬 이정근 홍성철 홍용표 최형근 교수가 수학하고 나사렛대 홍기영 성결대 노윤식 감신대 협성대 목원대 교수들 장로교 조동진 김득룡 박봉랑 교수들이 수학한 연관성이다.
애스베리책임자 시험 중 연락 불통으로 구레네시몬이 된 애스베리포스트닥 최재성 목사 가정
정남수 에드윈 킬보른 전 서울신대 학장 엘마 킬보른이 다닌 애스베리대학교 애스베리신학교 기숙사 한국 최초 상주 선교사 였던 존 토마스의 딸 메리 토마스가 사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