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패닉 미니스트리에서 기도해
고전 11장대로 성찬식하니 더 은혜받아
허나 한인 타운 홈리스 시설 반대집회
우리 교회와 온누리복음문서선교회가 동역해 온
로스 엔젤레스 히스패닉 원주민 미니스트리에서 가장 짤은 기도를 해
히스패닉 성도들은 매 달 1번 이상 성찬식을 하면서 더 은혜받아 이것은 카톨릭 배경에 대한 상황화 신학화이다
고린도전서 11장 성찬 성구
| 고전 11:25) |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
| 고전 11:26) |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
| 고전 11:27) |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1)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
| 고전 11:28) |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1)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
| 고전 11:29) |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2)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
1 Cor. 11:23-29
For I have received of the Lord that which also I delivered unto you, That the Lord Jesus the same night in which he was betrayed took bread:
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brake it, and said, Take, eat: this is my body, which is broken for you: this do in remembrance of me.
After the same manner also he took the cup, when he had supped, saying, This cup is the new testament in my blood: this do ye, as oft as ye drink it, in remembrance of me.
For as often as ye eat this bread, and drink this cup, ye do shew the Lord's death till he come.
Wherefore whosoever shall eat this bread, and drink this cup of the Lord, unworthily, shall be guilty of the body and blood of the Lord.
But let a man examine himself, and so let him eat of that bread, and drink of that cup.
For he that eateth and drinketh unworthily, eateth and drinketh damnation to himself, not discerning the Lord's body.
우리 교회와 선교회가
그 동안 로스 엔젤레스 다운타운에서 많은 홈리스를 도왔던것까지 취소해야 할 판
한인들의 시위--
한인타운 한복판 7가와 버만트 만나는 공영 주차장에 홈리스 센터 만들기로 흑인들 의원과 동조하는 백인 시장이 어설프게 결정하면서
코리아타운 주민들이 대노 시위가 여러 번 열리고
오늘은 일요일인데도 크게 열려

한인 시위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1n-WbDq5oRE&list=PLMrlIY6h5IMMa2QGge-UcEOwTnZ9U2ywL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4&v=_35mSyUfgFk
이 신 콘도미니엄 초중고대 학교 집단 단지에 홈리스 센터를 하기로 임시 결정한
로스엔젤레스 시장 에릭 가세티와 흑인 웨슨 의원은 1992년 폭동을 기억할 때 결국 불장난이 될 수도 있음을 기억해야
통일신문 배기자도 마지막 기사 정리중, 미 주류 텔레비전 방송국들의 기자들도 한인들의 시위 마지막 취재 정리중
이곳은 윌셔 핵심가로 전 김대중 대통령 처 조카 제미슨 리가 소유한 100여개 빌딩들이 집중 몰려 있는 지역이기도하다.
웨슨 의원 소환하라! 웨슨 그만두게!, 가세티 시장도 소환하라
한인들의 시위가 열린 한 복판 홈리스 예정지에서 150여 미터 떨어진 곳 윌셔가와 버만트가 만나는 곳
시위를 마치고 귀가중인 한인들
이곳은 윌셔 지하철역이 있고 김영옥 초등학교 바로 옆 건물이다.
한국 로스엔젤레스 총영사관이 바로 건너편 주유소 뒷편 건물이다.
시위 현장에 열정적인 예수 전도 그룹의 피켓도 보인다
로스 엔젤레스 첨단 최고가 유리 콘도미니엄 및 복합상가 앞에서 한인 사회인들의 마지막 시위 정리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