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마지막 가을걷이 콩 수확을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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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끝자락의 주말에
고향 집인 충남 당진에 위치한
부모님 집에서
올 한해의 농사일 마무리 작업인
콩 수확을 하였습니다.
지난번에 집 앞밭에서
콩을 수확후
그동안 건조를 마치고~
주말을 이용하여
형님과 같이
트럭으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
다음날인 이른 아침부터
콩 탈곡기의 작업에 들어갑니다.
콩 탈곡하는 모습입니다.
조금씩 탈곡기에
밀어 넣으면서
무엇보다 안전에 유념해야합니다.
잘 못하면
사람이 다칠수도 있습니다.
.
예전에는 이것을
사람의 인력으로
도리깨질을 하였는데~
.
콩 탈곡기~
기계가 참 좋긴 합니다.
ㅎ ㅎ ㅎ
주말에 이렇게
충남 당진시 시골집 고향에서
가을 걷이 마무리 인 콩수확을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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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공인중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