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족한 반전세 월세자금, 은행이 보험료를 내는 보증보험이

 

와드립니다

 

 

 

개 요

 

 

 

금융감독원은 최근 반전세 월세(보증금부 월세)가구증가

 

따라 서민 거안정 지원을 위해 서울보증보험(주)에 “월세자

 

대출 보증보험상품개발 지도하여 동 상품이 ‘13.3월부터 판

 

예정입니다.

 

 

임차보증금외에 매달 월세추가로 내는 임대차계약

 

 

반전세 월세자금 대출은 우선 신한은행에서 서울보증보험(주)과

 

협약을 체결하고 ’13.3월부터 취급(가칭 월세나눔통장)예정이며,

 

향후 다른 은행으로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품의 주요 내용 등

 

 

 

(상품의 주요내용)월세자금대출 보증보험반전세 월세납부 목적으로 은행에서 대출받은 임차인이 임대차기간 만료시에 대출금 갚지 못하면 서울보증보험(주)이 대출해 준 은행에월세대출 원리금을 대신 갚아주는 상품으로,

 

은행이 임차인으로부터 대출신청을 받은 후 동 보험에 가입하며 보험료는 은행이 부담하게 됩니다.

 

 

상품의 주요 내용

 

계약자 겸 피보험자 : 보증금부 월세(반전세) 임차인에게 대출을 해준 은행

 

 

대출 신청요건 : 보증금부 월세계약을 체결하고 대출신청 전후 4일이내에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공증을 마친 임차인(신용등급 1~8등급)

 

 

 

 

* NICE신용평가정보(주) 기준 신용등급 부여 대상자 41백만명의 95.8%에 해당

 

 

보험가입금액 : 대출한도[최고 5천만원 한도로 월세합계액(월세액×

 

임차월수)이내] × 110%

 

 

대출한도 : ①,②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월세합계액

 

① (선순위 근저당설정 최고액+임차자금대출금액+계약서상 월세합계

 

액)이 집값 시세의 60%이내

 

② [(임차보증금-계약서상 월세합계액)×80%]-임차자금대출금 이내

 

 

가입기간 : 임대차 기간과 동일(12개월24개월 이내)

 

* 중도대출인 경우 잔여 임대차기간이 1년이상인 건에 한함

 

 

 

 (대출 절차)

 

 

서울보증보험(주), A은행과 ‘월세자금대출 보증보험 운영에 관한 약’ 체결

 

 

임차인(홍길동), 임대인(갑)과 반전세(보증금부 월세) 임대차계약 체

 

 

임차인(홍길동), A은행 방문하여 반전세 월세대출 신청 [대출신청 전 또는 후 4일이내 전입

 

신고 및 확정일자(동사무소)필요]

 

 

A은행, 임차인(홍길동)의 반전세 월세대출 신청과 관련하여 서울보증보험(주) 보험계

약 체결

 

 

임차인(홍길동), A은행과 월세대출(한도대출) 약정 및 마이너스통장 개설

 

 

* A은행은 임대차기간 만료 또는 중도해지시 임차인(홍길동)이 임대인(갑)에게 갖는 ‘임차보증

 

금 반환채권’ 에 질권 설정(월세대출 한도120%)하며 임차인에게 별도비용발생하지 않음

 

 

A은행, 대출약정에 따라 임대인(갑)의 계좌로 매월 월세대출금 직접 송금(매월 송금 금액만큼 임차인 마이너스통장에 마이너스 입금)

 

 

임차인(홍길동), 임차기간 만료(중도해지 포함)A은행에 대출원리금 상환*

* A은행, 임차인(홍길동)의 월세대출금 상환 확인 후 질권설정 해지

 

 

임차인(홍길동)이 ⑦의 대출원리금 미상환시, 서울보증보험(주) 임차인(홍길동) 대신 A은행에 마이너스대출 상당액의 대출원리금(보험금) 지급

 

 

월세대출가능액 예시

 

 

 

사례1(노원구 상계동 건영아파트 22평)

◦가정(시세 2.1억원, 임차보증금 6천만원, 선순위 근저당 최고액 7천만원, 임차자금대출 3천만원, 임대차기간 2년)

 

◦계약체결시 실제 월세 : 월 30만원

* 닥터아파트 매물 참고 (http://www.drapt.com/)

 

◦월세대출 가능액 : 최고 720만원(월 30만원)

 

사례2(금천구 시흥동 관악산 벽산타운 32평)

 

 

가정(시세 3.2억원, 임차보증금 1억원, 선순위 근저당 최고액 1억원, 임차자금대출 3천

만원, 임대차기간 2년)

 

◦계약체결시 실제 월세 : 월 50만원

* 닥터아파트 매물 참고 (http://www.drapt.com/)

 

◦월세대출 가능액 : 최고 1,200만원(월 50만원)

 

 

상품개발 배경

 

 

 

최근 주택가격 하락저금리 추세로 인해 임대차계약유형 전세에서 보증금부 월세(반전세)전환되고 있어,

 

* 보증금부 월세(반전세) 비중

 

- (‘05년) 228만 가구(전체가구의 14.8%) → (’10년) 298만 가구(전체가구의 17.8%)

 

 

월세자금부족한 서민층이 보다 쉽고 싸게 은행에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증보험 상품개발필요하였습니다.

 

 

 

 

주택 점유형태별 가구수 변화

(단위 : 천가구, %)

구분

자가

전세

보증금부월세

무보증 월세

기타

합계

2005

8,681

(56.5)

3,238

(21.1)

2,271

(14.8)

401

(2.6)

770

(5.0)

15,361

(100)

2010

9,135

(54.6)

3,655

(21.8)

2,976

(17.8)

313

(1.9)

652

(3.9)

16,731

(100)

* 출처 : “2010인구주택총조사”, 통계청, 2011.10.

 

 

 

기대효과

 

 

 

그동안 신용도낮고(7~8등급*) 월세자금부족임차인 부족한 월세자금 마련을 위해 제2금융권의 고금리 대출상품(연 15~24%)을 이용 수 밖에 없어 이자부담이 컸으나,

 

 

* 단기적인 신용도의 하락예상으로 주의가 요구되는 사람들로 주로 저축은행 등 2금융권

 

이용 [전체의 10.7%(약 440만명), NICE신용평가정보(주) 2012.3월말 기준)]

 

 

앞으로는 서울보증보험(주)에 ‘월세자금대출 보증보험’을 가입한 은행을 통하여 평균 연 9%p 이상 싼 이자(연 5~6%)대출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은행에서 매달 임대인에게 월세를 직접 송금하므로 임차인매달 정해진 날에 월세지급해야하는 부담이 없고 여유자금이 생기면 이너스통장입금하여 이자부담줄일 수 있어 편리합니다.

 

 

금번 월세자금대출 보증보험 개발로 반전세 월세 임차인 연간 가구당 평균 10만 여원, 전체적으로는 약 50억원이자부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어 서민주거안정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참고자료1> 참조

 

금융감독원은 향후에도 취약계층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증보험상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입니다.

 

☞ 본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할 경우에는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fss.or.kr

<참고자료 1>

 

신용등급별 임차인의 대출이자 절감액 (연간기준 추정)

구 분

우량․일반신용자(1~6등급)

저신용자(7~8등급)

현재 사용 대출금리(a)

마이너스통장대출(연 7~9%)

제2금융권 신용대출(연 15~24%)

월세자금 대출금리(b)

연 5~6%

연 5~6%

금리차이(a-b)

연 1%p~4%p

연 9%p~19%p

이자절감액

17,107원 ~ 68,619원

157,439원 ~ 339,970원

가구당 평균이자절감액

104,285원*

전체 이자절감액

46억원(10.4만원 × 4.4만 가구)

 

마이너스 대출(연7% 기준)과 제2금융권 대출이자(연15% 기준)를 산술평균하여 월세자금 대출금리

 

(5%기준)를 차감 : [(117,776 + 258,108) ÷ 2] - 83,657 = 104,285원

 

 

※ 추정방법

 

평균 월세금액 30만원(통계청 자료 근거) 1년기준, 월세대출이 중도상환없이 누적적으로 증가

 

 

② 보증금부 월세 가구 중 주택관련 차입금 보유 가구수 : 약 30만 가구(통계청 자료 근거)

 

③ ②의 가구 중 연간 임대차계약 체결 가구수 : 약8.8만 가구*

 

* [30만 가구/ 평균 거주기간(40.8개월)] × 12개월 = 88,230가구

 

③의 임대차계약체결 가구의 50%가 위 월세자금 대출이용한다고 가정(4.4만 가구)

 

 

 

 

 

 

 

 

 

 

<참고자료 2>

 

 

월세자금대출 보증보험」업무흐름도

 

 

 

 

 

 

 

 

 

<참고자료 3>

신용등급 및 구성비

(단위:명,%)

등 급

구 분

해당자수

구성비

1~2등급

최우량등급

10,849,845

26.2

3~4등급

우량등급

10,925,844

26.4

5~6등급

일반등급

13,458,000

32.5

7~8등급

주의등급

4,410,601

10.7

9~10등급

위험등급

1,747,456

4.2

-

41,391,746

100.0

출처 : NICE신용평가정보(주) 자료(2012.3월말 기준)

 

신용등급별 의미 및 특징

 

등 급

의미 및 특징

1~2등급

오랜 신용거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우량한 신용거래 실적을 보유하고 있음. 부실화 가능성은 매우 낮음

3~4등급

활발한 신용거래 실적은 없으나, 꾸준하게 우량한 거래를 지속한다면 상위등급 진입가능. 부실화 가능성은 낮은 수준임

5~6등급

주로 저신용 업체와의 거래가 있는 고객으로 단기연체 경험 있음. 부실화 가능성은 일반적인 수준으로 신용관리에 주의가 필요함

7~8등급

주로 저신용 업체와의 거래가 많은 고객으로 단기연체의 경험을 비교적 많이 보유하고 있어 단기적인 신용도의 하락이 예상되며 주의가 요망됨

9~10등급

현재 연체 중이거나 매우 심각한 연체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부실화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관리가 필요함

출처 : NICE신용평가정보(주)    출처 / http://www.fss.or.kr  금융감독원

 

 

좀더 빨리 이렇한 서민을 위한 정책이 나왔으면 좋았을덴데...

 

복공인중개사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