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치:  전북 완주

산행일자 : 2019년 9월 15일 (일요일)           2019-87

날     씨  :  맑음

산 행 지  :  장군봉(738m)

산행시간 :  4시간 50분 (점심시간, 물놀이 시간 포함)

산행거리 :  약 7km 

누 구 랑  :  엠티산악회

산행코스 :  구수산장--> 장군봉 --> 724봉 --> 해골바위 -->구수산장 



다녀온지 2년이나 됬다.

제일 처음 왔을때보다는 감흥이 덜하네요.

비가 안내려서 다행이었지만,

요 근래 들어와서 가장 땀을 많이 흘린 것 같습니다.

그랬으니 내려와서 깨끗한 물에서,,,

▲ 기차산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해골바위가 있는 장군봉이라면,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주차장에서 오늘 올라야 할 곳을 바라봅니다.


▲ 포장도로를 조금 오릅니다.


▲ 장군봉 가는 이정표,,

우측길로 가서 좌측길로 하산 합니다.



▲ 드디어 암릉이 시작됩니다.


▲ 출발했던 곳이 보입니다.


▲ 어제에 비해 오늘은 조망이 끝내줍니다.



▲ 운석산,,



▲ 올라야 할 곳,,


▲ 정상에 거의 다 왔습니다.




▲ 좀 전에 놀던 곳인데,,

모델이 안 오시네요.


▲ 운장산은 구름모자를 쓰고 있고,,


▲ 가야할 봉우리


▲ 정상 코앞이네요.


▲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 일단은 인증하고,,


▲ 운장산까지 가고 싶다...


▲ 저쪽이 운장산이라구요.


▲ 이젠 해골바위쪽으로,,



▲ 잠시 요쪽도 가보고,,


▲ 급경사를 내려와서,

장군봉쪽을 돌아봅니다.


▲ 멋지다~~


▲ 두꺼비가 등장했습니다.

신나게 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 모델 모셔다가,,


▲ 해골바위를 향합니다.


▲ 여기도 장군봉,,


▲ 이제 여기서 좌측 해골바위쪽으로,,


▲ 직진하셔서 금만봉 다녀 오신분도 계신 듯,,


▲ 드디어 해골바위에 도착했습니다.

먼자 위에서 좀 놀다가,,



▲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 우에는 아직도 계시고,,


▲ 아래층에는 입주가 시작됬습니다.


▲ 주인이 바뀌었네요.


▲ 좁은 집에 두분이 들어가니,,


▲ 3분이 들어가니 좁네요.


▲ 이제 잠시 비운틈을 타서,,


▲ 나도 폼잡아 봅니다.




▲ 사람의 옆모습 같기도 하고,,

내려와서 좀 씻고,

옷도 갈아입고,,

마감시간보다 조금 일찍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