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의 끝 기차를 타고 돌아오는 길이 너무 아쉬워
기차역 근처 카페에 앉아 담아둔 사진을 꺼내어보다
귓가 문듯 노라존슨의 감미로운 노래가
기타선율에 실려오고....
또 이렇게 하루가 가는 것에
아쉬웠던 마음이 잘 알지 못하는 노랫말을
흥얼거리는 시간.....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니콘D7100 + 니콘20mmf2.8D 하루가 끝나는 시간]
[촬영장소 : 무궁화 기차여행 & 하양 산업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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