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로 경운을 하지 않고 손수 손으로 비닐 조각과 돌을 골라가면서 밭을 만들고 있다.

넥끼라는 농기구로 밭 표면을 빗질을 하면서 돌과 풀을 골라 내고, 표면을 고르게 했다.

기계로 하면 금새 끝나지만, 기계의 하중으로 땅이 눌리는 것을 방지 하여 수 많은 생명들이 숨쉬게 해야 하기 때문에 힘들지만 손으로 밭을 만들고 있다.

 

두둑의 깊이는 30센티, 넓이는 120센티로 하고, 이랑의 폭은 60센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