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터키 13년 750ml (Wild Turkey 13 Years Old Distiller's Reserve 750ml)
 




와일드 터키는 1905년 리피(Ripy) 형제가 켄터키 주에 세운 증류소입니다.

금주법 기간동안 잠시 문을 닫았지만 이후 다시 가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미국의 다른 대형 증류소들과 달리 여러차례 주인이 바뀌는 우여곡절 끝에
2009년 이탈리아계 주류 기업인 캄파리 그룹이 인수했습니다.
 
와일드 터키라는 엉뚱한 이름은 아주 우연한 계기로 얻게 되었는데,
1940년 증류소 경영진이 친구들과 함께 야생 칠면조 사냥을 나가는 길에 창고에 들러
숙성 중인 위스키 샘플을 조금 가지고 갔습니다.


사냥을 하면서 위스키를 함께 나눠 마신 친구들은 그 술맛을 잊지 못하여,
다음 해, 그에게 "그때 마셨던 야생(Wild) 칠면조(Turkey)위스키”를 달라고 해서 생긴
이름이 지금의 와일드 터키입니다.


와일드 터키 제품은 현재 미국내 버번 판매량에 있어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Kentucky Straight Bourbon Whiskey
- A Bottle of Wild Turkey, Bottled at 13 years
of Age and Labelled "Distiller's Reserve".



와일드 터키는 켄터키주 심장부의 정통 아메리칸 버번으로
대부분의 다른 버번에 비해 6~8년 이상의 오랜 숙성 기간을 거쳐
더 깔끔하고 더 복잡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와일드 터키 13년 디스틸러스 리저브는
와일드 터키 제품 중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든 레어 아이템으로

아메리칸 위스키의 거장, 와일드 터키가
원래 특정 국가만을 위한 제품으로 특별히 제작한 스페셜 릴리스입니다.

디스틸러가 선호하는 리저브 중 신중히 선별된 몰트들을
낮은 온도와 높은 고도 및 더 큰 공기 순환이 결합되어
탁월한 품질의 버번을 만들기로 유명한
 
Warehouse B의 낮은 층에서 천천히 숙성하여
Non Chill-Filtered, 내츄럴 컬러, 45.5% ABV로 병입,


서양배를 연상시키는 향긋한 과일의 아로마와
풍부한 바닐라, 오크 배럴의 강렬함에 이어지는
길고 복잡하며 섬세한 풍미의 피니쉬가 특징적입니다.

New Charred American Oak에서 최소 13년 이상 숙성한
풍부한 캐릭터와 풍미의 이 클래식 켄터키 스트레이트 버번 위스키는

와일드 터키 증류소 매니저 Jimmy Russell과
그의 아들 Eddie Russell의 버번 메이킹과 Kentucky에 대한
꾸밈없는 열정이 만들어낸 또다른 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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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ing

 

 

색상은 진한 황금색이며, 도수는 45.5도입니다.


향은 바닐라, 미묘한 스모크의 아로마가 코끝을 맴돕니다.


맛은 스파이스 및 오크의 풍미를 제공합니다.


피니쉬는 카라멜과 달콤함이 느껴지는 오랜 여운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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