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혼자 떠난 1박2일 여행!!

목적지는 경북 "영주"


오전 7시 청량리역 도착!


영주 하면 떠오르는 곳은 바로 부석사이지요....


기차로 부석사가는 방법은 풍기역 또는 영주역에서 버스를

타는 방법이 있는데 저는 풍기에서 내리기로 하였습니다!


풍기역 까지는 2시간30분 정도 소요예정!

(기차에서 읽을 책도 준비완료)


 

기차에서 본 풍경!!!

이젠 진짜 가을이 왔다....


10시25분 풍기역 도착



풍기역에는 코스모스가 활짝...


풍기역에서 내려 제일먼저 부석사가는 버스시간 확인!

**사진에 나와있는 시간은 풍기역 도착시간이 아니라

영주에서 출발하는 시간이라 사진의 시간에서 +20분 해야합니다**



영주에서 11시30분 출발하는 버스(풍기에는 11시50분에서 12시 정도 도착)를

타기로 했기에 커피한잔하고 11시에 이른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점심메뉴는 풍기에서 오래된 냉면집으로...




물냉면 주문


사실 냉면을 좋아하지 안아서 먹은 냉면이 맛있는 건지

맛이 없는건지 모르고 먹었습니다!

(다음에는 부석사 아래있는 식당에서 먹어야지... ^^)


11시50분에 정류장에 도착하여 버스를 기다립니다.



12시에 버스에 탑승하여 부석사로 출발!!


12시40분경 부석사 입구에 도착하여 먼저 버스시간 확인

(부석사가 종점이라 사진의 버스시간은 출발시간 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부석사 여행...
































무량수전


말로만 듣던 배흘림기둥(감격적이다!!!)
















부석사에서 내려와서 다음 장소인 소수서원으로 가기위해

버스를 기다리면서 감자전에 막걸리 한잔!


소수서원에서 내려서 버스시간 확인

(사진의 버스시간은 부석사 출발시간 소수서원 도착시간은 +20분 정도...)




입장료가 부석사보다 비싸다!!


이제 소수소원과 선비촌 관람























소수서원과 선비촌 관람 후 영주시내로 이동


저녁 메뉴는 영주맛집인 명동감자탕으로..


조금 이른시간이라 아직 손님들이 없이 조용...



이곳 감자탕의 특징은 감자국처럼 맑은 국물!!

(맛은 Good)


영주에 왔으니까 지역소수 한병 마셔주고... ^^;



저녁먹고 모텔가서 먹을 빵사러 빵집으로!


              


이곳에서 제일 유명한 카스테라 인절미 구입

 


마지막으로 이지역 명물 랜떡에서 떡볶이와 튀김 조금 먹어주고...

(랜드로바 매장앞에서 파는 떡볶이 집이라 랜떡^^)



사진이 너무 빨갛게 나왔다....



이걸로 1일차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