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다녀와서

1박하고 2일차로 무섬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비오는 영주거리


무섬마을 가기전에 아침식사


아침은 간단하게 라면과 김밥


영주버스터미널에서 무섬마을로 가는 버스를 기다립니다.

(9시50분 20번 버스)



이제 출발...

(소요시간 30분 예정)


영주로 나가는 버스시간표

(무섬마을 도착시간이 아니라 영주에서 출발하는 시간이라 +20분 해야합니다)


비가와서 그런지 썰렁~~~~








          
















         


영주가는 버스 기다리며 동네 정자에서...



영주로 돌아와서 점심은 코레아경양식에서 돈가스와 맥주로...

(중앙분식 쫄면이 맛있다고 했지만 매운음식을 별로 안좋아해서 돈가스로 결정)








점심식사 후 집으로 가기위해 영주종합터미널로 가면서

로또복권 한번해주고...



올때는 기차로 왔지만 갈때는 버스타고 강남고속터미널로...




버스 기다리면서 커피와 고구맘파이 하나 냠!냠!


버스타고 이제 서울로...



서울에 도착해서 저녁으로 일본라면과 교자 먹으면서

이번 여행을 마무리!!!

10월말에 부석사 단풍을 보기위해 한번 더 방문예정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