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니숲길과 제주도 가는길 (2019.07.05)



사려니 숲길은 제주시 봉개동의 비자림로()에서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의 사려니오름까지 이어지는 울창한 숲길이다. 총 길이는 약 15km이며 숲길 전체의 평균 고도는 550m이다. 전형적인 온대성 산지대에 해당하는 숲길 양쪽을 따라 졸참나무, 서어나무, 때죽나무, 산딸나무, 편백나무, 삼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라는 울창한 자연림이 넓게 펼쳐져 있다. 이곳은 ‘제주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로 훼손되지 않은 청정 자연 숲길이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이 숲길을 걸으면 스트레스 해소에 좋고, 장과 심폐 기능이 향상된다고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경사로가 완만하고 길이 험하지 않아 어린이나 노인들도 쉽게 완주할 수 있다. 푸른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숯을 구워왔던 숯가마터 흔적과 마은이오름 일대 화전민 마을터 자취도 찾을 수 있다. 숲길 주변에는 1980년대 중반까지 표고를 생산하던 7개 표고재배장 흔적도 남아 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인용, 한국관광공사)

































김포공항발 제주행 비행기



비행기에서 본 한강과 북한산의 모습



한강과 고양시 방향의 모습



고양시 방향의 모습



강화도 방향의 모습



인천공항의 모습



영종도와 인천공항



인천공항의 모습



인천공항 제1터미널



영흥도의 모습



영흥도의 모습



서산시 대산산업단지와 왜목마을 방향의 모습



서산시 방향의 모습



서산시의 모습



보령시 방향의 모습



보령시 춘장대 해수욕장 방향의 모습



새만금방조제의 모습



진도군의 모습



제주도 비양도와 한림항 방향의 모습



제주도의 모습



비행기에서 본 제주도의 농촌풍경



제주시내와 한라산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