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딸 200일 사진


아직은 나 자신이 젊다고만 생각했는데 저에게는 어여쁘고 귀여운 손녀딸이 있습니다

할아버지라고 부르기엔 내 자신이 너무 젊은데 아들놈이 일찍 사고를 치는 바람에

벌써 할아버지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거 같습니다

아들이 25살이면 예전같으면 결혼할 나이 이긴 하지만 요즘에는 조금 빠르긴 하지만

기뻐해야 할련지 날 할아버지로 만들어 조금은 서운함과 함께 흐르는 세월이 밉기도 합니다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흘렸는지 흐르는 세월은 막을수는 없는거 같군요

며칠전 며눌이가 200일 사진이라며 저에게 보네준 저의 귀염둥이 손녀딸 입니다

볼수록 귀엽고 얼마나 이쁘던지 귀여운 손녀딸 사진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