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의 가을(2017,11,11)


백암산,내장산 산행후 다시 가을의 모습과 풍경을 담기 위해 일주일만에 다시 떠나는 속리산 산행..

아직은 가을의 모습이 남아있을 속리산 산행을 위해 새벽 2시 조금 넘은시간

광주에서 충북 보은 법주사까지 241km 조금은 먼거리지만 휴게소에서 쉬며 법주사주차장에 5시30분에 도착

어둠이 가시지 않은 시간 차안에서 잠시 피로를 풀며 6시40분 주차장을 출발 속리산 산행길에 오르며

남도의 가을은 오색으로 물든 단풍잎의 화려함과 함께 절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단풍산행으로 몰려드는데

속리산의 가을은 벌써 겨울을 맞을 준비로 낙엽송은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단풍잎들은 많이 지고 곳곳에 가을의 모습을 남기며 겨울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가을의 아름다운 속리산의 모습을 담기 위해 떠난 산행길이 였는데 떠나가는 가을의 아쉬움으로

속리산의 풍경과 모습을 산행길에 담으며 저의 산행길 추억을 동영상으로 담아 올려보며

다시 저의 산행이야기는 내장산산행기와 속리산산행기로 다시 올려보며

저의 산행이야기 블로그 방문 주신 친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