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들이 먼저 봄을 알립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존재감을 드려내는 야생화의 생명력이 참으로 놀랐습니다.
섬마을 바위틈에서 봄바람과 함께 자란 야생화가 풍경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