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진해 드림로드 천지봉길을 걷고, 경화역, 여좌천을

들렸습니다.

벚꽃이 진해시내를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벚꽃과 홍도화가 잘 어울리는 안민고개 드림로드은 말 그대로 꿈의 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