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

- 부야한의원 - 

 

 

통풍(痛風, gout)은 혈액 내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염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위 조직에 침착되는 질병입니다.

 

* 요산(uric acid) : 음식을 통해 섭취되는 퓨린(purine)이라는 물질을 인체가 대사하고 남은 산물

* 요산염(urate) : 요산이 혈액, 체액, 관절액 내에서는 요산염의 형태 존재함

 

1799년 영국의 만화가 제임스 길레이는 통풍을 이렇게 표현해 두었네요.

보기만 해도 정말 아파보입니다.

통풍 환자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통풍은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고 표현할 정도로 그 통증이 매우 심하다고 합니다.

 

 

(출처 그림: 위키피디아 :Gout, 1799년 캐리커처 (제임스 길레이))

 

통풍은 혈액검사를 통해 간단하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일단 통풍이 한번 발생하면 그 후로는 언제든지 통풍이 재발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우리몸에 한번 생긴 생채기는 언제나 그 흔적이 남게 마련이거든요.

 

보통은 고단백 식이를 피하고, 음주를 하지 않고, 피로하지 않도록,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체중조절도 함께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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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야한의원과 함께하는 통풍치료 -

 

 

 

체질식을 통하여 내 몸에 불필요한 독소물질이 쌓이지 않도록 합니다.

통풍은 한곳에 요산이라는 독소물질이 쌓이는 것을 뜻합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어떤 사람은 괜찮고, 어떤 사람에게는 통풍이 발생한다는 것은,,

체질에 따라 각 음식이 다르게 작용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혈액순환을 개선합니다.

유속이 빠른 강물은, 수량이 풍부한 강물은 오염이 잘 되지 않습니다.

오염물질이 떠내려 오더라도 금새 정화 되지요.

우리몸도 이와 같습니다.

맑은 혈액이 충분하고, 그 혈액이 온몸 구석구석 제대로 순환하고 있으면 어느 한곳에서 염증물질이 생기기는 어렵습니다.

 

 

적당한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통하여 혈액순환 개선은 물론, 기초 체력을 증진합니다.

피로하면 우리몸에는 노폐물이 많이 쌓이게 됩니다. 운동을 통하여 피로를 풀어냅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합니다.

우리몸의 피로가 가장 잘 풀리는 시간은 밤 11시~ 1시 사이입니다.

이때 숙면을 취하게 되면 피로가 가장 빨리 회복되지요.

병원에 입원하면 10시부터 소등이 시작되지요?

일찍 자고 얼른 나으시라는  깊은 뜻이 담긴 규칙입니다. ^^

 

 

노심초사, 불안초조 하는 마음을 덜어냅니다.

노심초사, 불안초조하면 '피말린다'는 말을 쓰지요?

실제 그렇습니다. 우리 감정의 화기(火氣)는 우리의 피를 바짝바짝 마르게 합니다.

피가 마르면 어떻게 될까요?

가뭄든 강물이 오염이 심하듯, 피가 바짝바짝 타들어간 우리몸의 피가 맑기는 힘들것입니다.

혈액순환도 잘 안되겠지요.

 

 

통풍은 관절에 생기는 뿔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화가나면 '뿔났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지요.

우리몸이, 특별히 관절이 뿔이난 상황입니다.

찔리면 엄청 아프겠지요.

좋은 음식, 휴식, 나들이를 통해서 풀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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