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솔리노 와이너리의 시음담당, 알레산드로>


1896년 조반니 마솔리노가 밭을 구입한다. 조반니의 장남 주제페와 안젤라가 와이너리 건물을 지으면서 본격적으로 와인 생산에 전념한다. 이들은 세라룬가 달바(Serralunga d'Alba) 에서 좋은 밭을 꾸준히 찾고 사들이기 시작한다.


주제페 마솔리노는 바롤로 & 바르바레스코 와인 컨소시엄의 창립자 중 하나다. 주제페는 여섯자녀를 두었는데 그중 세아들이 아버지의 사업을 이어간다. 아버지와 아들은 세라룬가 달바의 최고 크뤼 마르게라, 파라파다, 비냐 리온다를 구입한다.


1990년대 들어서면서 부터 4세대인 프랑코와 로베르토가 와이너리 경영과 생산에 전념한다. 마솔리노 가족은 모두 36헥타르(10만평)의 포도밭 소유하며 여기서 매년 2십 5만 병 생산한다.


생산와인의 60%를 바롤로가 차지한다. 바롤로는 모두 6종류가 있으며 바롤로 클라식(여러밭에서 나온 네비올로를 블랜딩), 싱글빈야드 4종(비냐 리온다. 파라파다, 마르게라, 파룻시)와 바롤로 리제르바 1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