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7월 18일! 헌법재판소 대학생 기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하반기 워크숍 때문!


지난 1월 시작한 헌법재판소 대학생 기자단 제8기(애칭, follow 8기)가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원활한 하반기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하계 워크숍을 다녀왔는데요,

 

지금까지의 활동을 중간 점검 해보고, 앞으로의 남은 임기 활동도 다짐하며,

기자단끼리도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우리 함께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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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본사 'green factory'의 외관



이번 워크숍 장소는 블로그 활동을 하는 대학생 기자단인 만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방문했습니다.

네이버 본사 건물의 이름은 'green factory'인데요, 그린 팩토리는 WITH PEOPLE, WIHT GREEN이라는 슬로건 아래, 더 많은 사람들과 상생하고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적 건물과 시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또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1999년부터 2019년 현재 네이버와 온라인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린팩토리 1, 2층은 지역민을 포함하여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카페', '고령자와 함께하는 네이버 라이브러리', '모든사람을 위한 기술을 경험하는 정보 접근성 부스' 등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공간임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1층에는 도서관이 있었는데요, 사옥 내에 도서관을 만든 이유는 사람들이 지식과 정보, 노하우나 즐거움을 나누는 온라인 공간 '네이버'와 다양한 이야기와 경험이 담긴 '책'이 서로 닮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기자단은 도서관 내의 장벽 없는 웹을 경험하는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기도 했답니다.

책뿐만 아니라 웹으로도 소통하는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 체험 공간 



그린팩토리는 재활용 자재를 사용하는 등 설계 단계부터 친환경적인 노력을 담은 건물이라고 합니다.

최대한 자연광을 실내로 맞아들일 수 있는 친환경 루버 (철제 블라인드)를 설치하여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를 절약하고, 내부에서 바깥 풍경 또한 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합니다.

네이버 건물의 외관이 '초록초록'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해요~~


네이버의 특별한 건축구조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는 기자단



온라인에서 검색창의 초록창,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건물 외관의 초록색이라는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며 자신만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칼로리를 표시해 계단 이용을 장려하고, 엘리베이터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전 층 계단실을 만들었으며, 자연분해가 잘 되는 옥수수전분 종이컵을 사용하는 등, 직원들 스스로 친환경적인 습관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이와 더불어 기자단은 헌법재판소와 국민과의 소통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 위해 필요한 콘텐츠 제작 등에 대한 토론 시간을 가졌습니다. 헌법재판소와 국민들의 헌법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하는 만큼,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고 알맞는 표현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어서 하반기 기자단을 이끌어나갈 기장단 선거를 진행했는데요, 


과연 누가 당선이 되었을까요?


두구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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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기장단 (왼쪽부터) 부기장 최우준 기자, 황혜민 기자, 기장 정희성 기자


<기장 정희성 기자>

기장 역할에 어울리지 않는 제가 기장에 선출되어서 먼저 죄송스럽고 걱정이 앞섭니다. 다행히 뛰어나신 부기장님들께서 선출되셔서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UCC 제작이라는 큰 미션을 앞두고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기자님들과 함께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우리가 서로 더 친해질 수 있는 모임을 자주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부족한 저를 뽑아주셔서 감사하고 남은 하반기를 부기장님들과 함께 잘 진행해보겠습니다.


<부기장 최우준 기자>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부기장으로 선출되어 정말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기장단의 분위기가 매우 좋은만큼 정희성 기장님을 도와 헌법재판소 기자단의 분위기도 화기애애 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부기장 황혜민 기자>
우선, 뽑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반기에도 제8기 대학생 기자단은 대한민국 헌법과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부기장으로서 기자단의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남은 기간 동안 좋은 추억 만들 수 있도록 기자단의 친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기자단의 편에서 기자단의 목소리게 귀 기울이는 부기장이 되겠습니다.

 


하반기 기장단을 맡게된 기자님들도 축하드리고!

남은 기간 더욱 화목하고 열정 가득한 활동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취재=이유진 기자

사진=봉시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