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 『문학들』 통권 53호
▶ 원문 보러가기 :
https://blog.naver.com/munhakdlesimmian/221356825102
장소 ‘들’
004 정용준 죽은 자의 방. 남겨진 이들의 집.
책머리에
018 X, 미지수의 문학들
특집 _ 2018년 가을 한국문학의 징후
024 송승환 염려하는 주체와 언어의 형식
- 2010년대 한국시의 경향과 특이점: 김복희와 안태운의 시
040 노태훈 ‘나’로부터 다시 시작하는 문학사
- 최근 한국 소설의 징후
뉴 광주 리뷰
056 심정명 좌담 번역 오키나와 전후사의 자립을 향해
130 해제 오키나와의 상황은 ‘우리’ 앞에 주어졌다
시선 ‘들’
_시 142 고재종 인간의 욕망과 고독의 가혹한 심해
_소설 153 이화경 여름을 여의어야 가을이 온다
제15회 문학들 신인상 발표
162 김지원 삼중주
시
192 고선주 오후의 호수 외 1편
196 김경애 그 겨울, 내장산 외 1편
199 김경옥 마음에 반대하여 외 1편
202 김미령 상쇄 외 1편
205 류경무 미풍이 얼굴을 지날 때 외 1편
208 민 구 아무도 우리를 찾지 않을 거야 외 1편
212 박노식 빛 외 1편
214 박 술 참회록 외 1편
217 신용목 다인실 외 1편
220 염창권 늙은 남자 외 1편
222 오성인 카레이스키(Кopeй cкй) 외 1편
225 장옥근 저녁 외 1편
227 최미정 사랑초 속에 민달팽이가 산다 외 1편
230 허 연 삽화 5 외 1편
장편 연재
234 채희윤 에덴, 저편(마지막회)
소설
286 이 진 도도와 쭈아
305 한정현 대만 호텔
이야기 ‘들’
332 박김수진 60대 레즈비언, 윤김명우 이야기
비평 _시
364 장석원 우리는 무엇을 잊고 있는가?
- 올해 출간된 신인들의 시집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