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오늘도 뭘 먹을지 한참 고민하다가
독립문역 맛집 대성집에 다녀왔어요!
뜨끈뜨끈한 국물이 급 땡겨서 다녀오게되었는데요
설렁탕을 먹을까 순대국을 먹을까 하다가 급 도가니탕이 땡겨서 방문하게 된 대성집!
줄을 서서 먹는 맛집이라고 해서 점심시간보다 조금 이른 시간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른 시간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두 테이블밖에 남지 않아
겨우 자리를 잡을 수 있었는데요
독립문역 맛집 대성집 메뉴는 도가니탕, 수육, 해장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도가니탕으로 주문했어요!
먼저 상차림과 함께 간장소스도 함께 나옵니다.
밑반찬으로는 간결하지만 알차게 깍두기와 배추김치 그리고 마늘고추장무침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마늘고추장무침이 맛나서 리필해 먹었어요
김치도 전체적으로 맛나서 리필해 먹었습니다!
배추김치가 참 맛나더라구요
그리고 함께 나온 도가니탕입니다.
일단 국물이 굉장히 뽀얀게 시원담백하더라구요
도가니 양도 많았고 국물도 시원하니 공기밥 말아서 뚝딱 한 그릇
해치우고 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