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암2리~선바위~홍환해수욕장~장군바위~구룡소~소나무숲길~
호미곳해맞이터~대보항~해맞이광장 ☆ 2019.3.9
△ 11;18 입암2리 마을회관 도착, 트레킹 시작
입암2리는 호미 해안 둘레길 2코스 중 중간쯤 되는 구간이다
△ 마을벽화
△ 마을회관에서 100m 내려오면 선바위가 나오고 여기부터 하선대 선바위길이 시작된다
우측바위가 선바위다
△ 11;26 '여왕바위'란다
△ 해안 데크길이 계속 이어진다
△ 지나온 해안 데크길
△ 11;35 검은 색 바위라서 '먹바위'란다
△ 마산리 조그마한 항구
△ 11;53 비문바위
△ 11;58 다시 데크길 시작
△ 지나온 해안
△ 홍환해수욕장
△ 12;04 홍환해수욕장에서 낚시하는 부자, 세월을 낚는 중이다
이곳 홍환해수욕장이 호미해안 둘레길 2코스가 끝나고 3코스 시작되는 곳이다
△ 12;49 장군바위 도착(입임2리 마을회관에서 4.6km, 1시간 31분 소요),
이곳에서 20분간 휴식 후 출발
△ 장군바위를 지나면 모관주나무 군락지에서 해변으로 가지않고 첫번째 해안 능선길을 지난다
△ 능선길에서 바라본 구룡소
△ 13;53 구룡소 전망대 도착(장군바위에서 2.1km, 1시간 04분 소요)
△ 구룡소
△ 가야할 호미곳 최북단이 보이기 시작한다
△ 14;07 대동배1리에 있는 대동배교회 우측으로 들어가면
잘 정비된 소나무숲길 트레킹 등로가 나온다
넘어가는데 20분 정도 소요된다
△ 14;52 칠레 모아이석상을 닮은 바위 도착, '모아이상바위' 란다
△ 15;20 호미곳 반도의 최북단인 '호미곳 해맞이터' 도착(구룡소에서 5.4km, 1시간 27분 소요)
전에 해맞이를 하던 곳인가 보다
이곳에서 '호미곳 해맞이광장'까지 남쪽으로 3.1km 더 내려가야한다
△ 흐린 날씨라, 파란 하늘이 아니어서 아쉽다
금명, 맑은 날에 다시 오리라
△ 15;26 독수리바위
△ 청보리밭
△ 16;00 대보항
△ 해맞이공원 옆의 유채밭에 유채꽃이 활짝 피었다
△ 해맞이광장
△ 16;25 해맞이공원 '상생의 손' 조형물 앞 도착(호미곳 해맞이터에서 3.1km, 1시간 05분 소요)
트래킹 종료(총 거리 15.2km, 총 소요시간 5시간 07분)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돗단 배처럼 그대 그리고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리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 가사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