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바람 드디어 농가에까지 미치기 시작했다.

명품 슈퍼카 업체인 람보르기니에서 트렉터가 출시.

 

사실 "드디어"는 아니다.

원래 람보르기니라는 업체가 트럭을 만드는 회사였고 유럽권 트렉터 판매순위 10위안에 항상

랭크가 되어있었지만, 슈퍼카에 빛에가려 이러한 이력들은 빛을 보지 못한것 뿐.

슈퍼카를 만드는 람보르기니의 유명 일화 중에 이런것도 있다.

트럭회사 람보르기니의 사장은 엔초페라리를 찾아가 페라리차량의 엔진에 결함에

관하여 알려주려하였는데 엔초페라리가 개무시하여 열이받아 람보르기니에서는

슈퍼카를 만들기 시작하였다는 뭐..

 

람보르기니에서 만드는 트렉터의 이름은 니트로..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니트로 100 / 니트로 120... 뭐이런 식?! 종류가 꽤 많은것 같다.

한 6가지 정도...이태리어라 잘 모르겠지만..

설명은 그만하고 사진 이제그만 사진감상 ~ 정말 굉장하다... 맘같아서는 한대사서

서울 강남쪽에 돌아다니는 람보르기니 몰고 깝죽대는 것들 옆을 하얀색의

구멍나고 다 늘어난 난닝구[런닝셔츠]에 입에 풀때기 하나 꼽고

내려다 보며 유유히 지나가고 싶지만.. 아버님이 가지고있는 트랙터는

개무시만 당할터이니 패스ㅋ[물론 그것도 2억가량 하지만.. 원래 트랙터의 신형의

가격이 1억 중반에 이거저것하면 그정도 한다.]

 

 

람보르기니 2013년 니트로 트랙터의 디자인은 주지아로가 디자인한것이다.

파워트레인은 4실린더 엔진이며, 5단 기계식 변속 시스템 또는 3단 파워시프트가 탑재되고

제동은 서보 어시스트 기술이 적용된 유압식 디스크브레이크가 담당한다.

분명 기능적으로 설계된 훌륭한 트랙터 하지만 자꾸 뭐랄까..

 

 

 

 

 

슈퍼스타 K4에 로이킴이 처음에 받았던 오해같은것을 지울수 없다.

노래보다는 비쥬얼이 좋아 올라가는것이라는.. 허나 이젠 로이킴하면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노래잘하는 가수라는 수식어도 생겼다.

이녀석도 마찬가지로 스타일리시하고 휼륭한 디자인에 람보르기니라는 브랜드 이미지가

훌륭한 트랙터라는 이미지를 가리고 있어서 아쉽다.

 

강추 람보리기니 트랙터 니트로의 광고 동영상~

 

에쿠스 광고보다 더 웅장하고 장엄하다... 배경음악은 정말...ㅋㅋ 강추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