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가 이렇게 잘자라 주었습니다
김장무우도요 늦게 심었는데 이렇게 많이 컸어요
텃밭에 있는 당근이요
부추 예쁘지요 자주 요즘 새우젓갈 넣어서 막 버무려 먹고 있답니다
상추도 심어지요 조금 있으면 한나씩 뽑아서 먹을 겁니다
시금치는 살짝 삶아서 반찬으로 해 먹고요
당근을 많이 속까습니다 뽑은 것들 아깝지만 할 수가 없지요 당근을 크게 키을러면
아랫 있는 것은 감자요 비가 자주 내려서 많이 죽었어요
작은 감이네요 처음 달릴떼는 열매가 얼마 안달련는데 오늘 본니 이렇게 주렁 주렁 매달렸습니다
올해 처음 열린 대봉감이요 자주 냉장고에 얼려서 먹고 있지요 맛이 끝내줍니다
이놈은 부추 씨앗 시네요
배추 무우 당근 시금치 상추 부추 여러가지
텃밭에다 심은 작물 입니다
아침에 한컷 찍어서 올렸습니다
이렇게 예쁘게 잘자라서 많이 컸어요
요번에 시제날 배추 걱정은 안해도 되겠지요
이것으로 배추김치 만나서 담으면 되인까요
블로그 회원님들 즐거운 휴일 가족분들과 재미있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