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추위가 있는 날에 양양 장터를 다녀왔었습니다.
햇살이 풀린 오전 시간에는 바람이 없었어 포근하였습니다.
오고 가는 길에서 정암 해변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정암 해변을 파노라마로 담아 봅니다
망망대해에서 푸른 파도는 끊임없이 밀려옵니다.
낙산사 방향으로 보는 정암 해변의 풍경입니다.
예전에 해파랑길을 통일 전망대에서 삼척까지 걸었을 때 지나쳤던 해변입니다.
속초 대포항 방향으로 보는 정암해변의 멋진 풍경입니다.
정암해변의 파도는 언제 봐도 일품입니다.
여름철에는 도로변이라서 접근이 용이하여 간이 해수욕장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오늘은 깜짝 추위이었지만 한낮에는 포근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