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세먼지가 보이질 않는 깨끗한 하늘을 봅니다.
이제야 숨을 쉴 것 같습니다.
춘천에서 1박 2일의 모임에 출발을 하려는데,,,
수평선에서 멋진 일출이 시작되었습니다.
저와 늘 함께하던 카메라는 기여코 현역에서 은퇴를 하였습니다.
희미하지만 폰으로 최대한 당겨서 담았습니다.
춘천여행을 잘 다녀오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