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부곡면 차실 마을에 있는 부모님의 산소에 들렀습니다.

주변에는 예쁜 야생화들이 반겨 주었습니다.  

진해의 벚꽃은 아마도 다음 주 정도이면 필 것 같았습니다. 

포근한 날씨 속에서 양지꽃이 환하게 웃어 줍니다.









큰개불알풀 꽃입니다.









광대나물 꽃입니다.





해맑은 민들레기 이뻐서 담았습니다.









예쁜 진달래가 군락지로 피어 있었습니다.









하산 후 식당 앞에서 귀여운 튤립의 봉오리를 봅니다.





천리향이 탐스럽게 피었습니다.





예쁜 명자꽃입니다.






가족들이 하산하여 부근의 식당에서 점심 후 바쁜(목포. 서울) 팀들은 

각자 생활의 터전으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나머지 팀은 의령에 있는 일붕사로 향하여 출발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