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궁류면 평촌리 소재의 일붕사에 도착하였습니다. 

도로변에서 갑자기 만나는 웅장한 기암괴석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부부는 두 번째의 일붕사 방문입니다.






길 초입의 기암괴석과 정자(봉황루)까지를 봉황대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위쪽에 봉황루가 보입니다.





봉황루의 전경입니다.





정자 뒤편의 기암괴석에는 강원도에서는 볼 수 없는 부처손이 많이 있습니다.





좁은 석문을 통해서 하산을 하게 됩니다.















일붕사는 동양 최대의 동굴 법당이 있는 사찰입니다. 





동굴법당 내부의 전경입니다.





















본당에서 200m 떨어진 곳에는 연못 속에 서당암이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가을에 이곳을 찾는다면 무척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일붕사의 탐방을 마쳤습니다.

일행들은 통영으로 출발을 합니다.

다음에는 통영의 미륵산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