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느라고 바빠서 여행 후기의 정리가 늦었습니다.

어둠이 짙게 내린 시간에 통영에 도착하여 저녁을 마쳤습니다.  

피로가 밀려와서 아름다운 야경을 보지도 못한 채 숙소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케이블카를 타고서 미륵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정상에서 아름다운 통영 앞바다를 파노라마로 담아 봅니다.














정상석에서 일행들이 인증삿을 한 후 하산을 시작합니다.



















하산 길에서 보는 케이블카 상부 승강장입니다.





상부 승강장의 전망대 전경입니다.





전망대 끝에서 케이블카를 보면 조금 어질어질한 것 같습니다.






 미륵산 케이블카 전망대의 역광 속에서 인정 삿을 합니다.









상부 승강장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한산대첩 전망대의 멋진 풍경입니다.





하부 케이블카 승강장이 점차 다가옵니다.





케이블카에서 내려서 건너편에 있는 루지 승강장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루지 체험 매표소에는 어느새 방문객들이 엄청 많아졌습니다.





아내가 무섭다고 타질 않으려고 해서 일행들만 타기로 하였습니다.





일행들이 루지를 타는 동안에 부부는 앞에 있는 자그마한 진달래 동산에서 휴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루지 탑승 체험을 마친 후 벽화가 있는 통영 동피랑을 탐방하려고 합니다.

다음에는 동피랑에서 만나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