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알싸하지만 맑고 상쾌한 날씨입니다.

이른 시간인데도 이미 많은 차량들이 주차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권금성은 보는 계절과 시간에 따라서 전혀 다른 얼굴로 맞이를 해줍니다.





청초롭고 귀여웠었던 노루귀도 이제는 끝자락인 것 같습니다.

















얼레지는 꽃샘추위로 아직 치마를 말아 올리질 않았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