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접난이 꽃대를 내민 지 어~언 2달이 넘었습니다.

너무 더디서 처음 꽃망울을 보고서도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습니다.

이제야 꽃을 피워서 반가움에서 담아 둡니다.





















옆에서는 다육식물에서 작고 해맑은 꽃을 피웠습니다.





겨울을 이겨낸 애잔한 베고니아의 꽃이 이쁘게 보입니다.





둘레길 날목에 위치한 영랑교 옆의 명자꽃이 예뻐서 담았습니다. 

 




오늘은 흐린 날씨로 조금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미세먼지로 설악산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하며 마술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을 알차게 마무리를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