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선에는 낮은 구름띠가 있지만 오랜만에 미세먼지가 없는 맑은 하늘을 봅니다.
내일까지는 춥다고 하죠?
아침 후 화사한 벚꽃 향기가 반겨주는 둘레길을 가려고 합니다.
거실에서 유리문을 통해서 눈이 내린 대청봉( 맨우측)이 가깝게 보입니다.
아쉽게도 건물이 주변의 멋진 풍경을 모두 가렸습니다.
미세먼지가 없는 멋진 아침입니다.
옆으로 눈을 조금만 돌리면 멋진 달마봉과 웅장한 울산바위가 조망됩니다.
호접난의 꽃송이가 고맙게도 하나 더 피려고 준비를 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를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