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와 쌀쌀한 꽃샘추위가 언제 그랬냐? 는 듯이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입니다.

운동 겸 살랑살랑 즐거운 마음으로 꽃마중을 다녀왔습니다.

편안하게 감상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래만에 수평선에 구름이 없었습니다.





눈으로 볼 때는 색감이 참! 이뻐 었는데,,, 폰에 담고 보니 별로입니다. 





하얀 잔설을 덥고있는 설악의 지붕이 화사한 벚꽃과 어우러 집니다.

좌로부터 대청봉. 달마봉. 울산바위 입니다. 





버들강아지의 변신 입니다.





노오란 민들레가 해맑게 웃으며 반겨줍니다.





자두꽃 입니다. 









노란 개나리가 해맑게 보여서 담았습니다.





연약한 제비꽃이 작은 바람에도 흔들립니다.





돌 틈 속의 귀여운 양지꽃입니다.





망개나무에 작년에 달렸던 열매가 남았습니다.





배꽃이 피려고 준비를 합니다.





만첩홍도 인가요?










장천마을 삼거리 앞의 다리 밑에는 숭어가 물 반 고기반입니다.

낚시 금지구역이며 적발 시 300만 원 벌금입니다.





냉이꽃과 작은 야생화들이 지천입니다.





화사한 벚꽃을 담아 봅니다.

















둘레길 중심부의 벚꽃은 주말쯤에 멋지게 만개를 할 것 같습니다.





화사한 꽃들이 반겨주는 영랑호 둘레길을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벚꽃이 주말쯤에 절정을 이룰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