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은 좋은데,,, 태풍급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평소에 같이 하시던 형수님 삼총사와 함께 길을 나섰습니다.
강풍 속에서도 감명 깊게 감상을 하였습니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연출을 하시는 분이 현장에서 지도를 해주십니다.
염려 속에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뜨거운 박수 속에서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가 막을 내렸습니다.
강풍으로 모든 분들이 수고를 하신 것 같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이쁜 꽃을 보면 지나치질 못합니다.
제비꽃이 나를 좀 봐주세요! 합니다.
그 옆에서는 색깔 고운 현호색이 질투를 합니다.
귀로 길에서 목우재에 들렀습니다.
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 자칫 잘못하면 날아갈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의미가 깊은 시간을 보낸 듯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