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5    월악산 국립공원 제비봉



월악산 국립공원은    월악산 뿐만 아니라, 충주호 주변의 여러개 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다녀온 곳은 제비봉.   (연비산? 비연산?  제비 날다.....의 우리말. 제비봉)





장회리에 있는 제비봉공원지킴터





공원지킴터 앞 도로 건너편에 주차장이 있고,  근처 도로 아래로 내려가면, 유람선 선착장 주차장




 


제비의 왼쪽 날개 능선




제비의 몸통을 타고 올라가는데,   오전은 미세먼지 인지, 안개 인지 뿌연 하늘색 입니다.






제비의 오른쪽 날개 능선












공원지킴터에서 제비봉 까지    2.3km  약 2시간 거리 입니다.




제비봉(721m) 정상에서 점심을 먹고, 얼음골로 내려갈려다가,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별 풍경이 없는 하산길이기에

그냥 올라왔던 코스로 동일하게 다시 내려갔습니다.   어차피 주차한 곳으로 가야했고, 풍경도 너무 멋져 다시 한번 보고 싶어져서요.






점심 때, 해가 떠서 하늘 색이 좀 더 괜찮아졌습니다.
































제비봉은 4시간 가량의 짤막한 코스 입니다.    주변에 있는   옥순봉, 구담봉, 충주호 유람선  등의  다른 코스도 함께 이용해 보면 얼추 하루 시간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