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시회 철수

어제 부산 전시회 철수 했습니다..  첫 전시회 였고.. 

조금 밖에 출품을 안했지만.. 나름 재미있게 했고.

전시회 재미있게 봤습니다. 


멋진 베나터 창작... 어제 이거 만든 작가님하고 같이 저녁밥도 먹었는데 ㅋㅋ 

옛날에 왜 백만원에 팔았는지 ㅠㅠ 밀팔 ㅠㅠ

가장 탐나는 거..  정말 만들어보고싶네요~

잡부님의 멋진 공원~ 이건 곧 만들어 볼겁니다 ㅋㅋ

나쁜넘이 적어서 조금 아쉬웠던 헬름협곡...

겉보다는 속이 더 멋진 성~~  이건 정말 대박~

나쁜넘 성도.. 대박~

피겨가 더 대박인가?? ㅋㅋ 저게 다 돈이 얼마야?? ㅡㅡ;;


나의 알록이 알2디2 형제들~

정말.. 만들어보고 싶은 타치코마.

이건.. 내가 표절한 작품 ㅡㅡ;

내 작품은 요쪽에 다 ~ ㅋ

조금 있다가 스티커 붙여서 올라올 쌀집 스트리트.. 왜 저렇게 2층2층 으로 나눈거야? ㅠㅠ

열심히 보고 있는 우리 아들 ㅋㅋ


나름 좋은평가 받았다고 하니.. 다시 부산에서 전시회를 할수 있겠네요 ㅋㅋ

다음 전시회는 정말 제가 만든 창작을 하나 전시해 보고 싶네요~

머 한동안은 계속 복원을 하면서 실력을 늘려야 하겠지만 ㅋㅋ


어제 전시회 철수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얼굴도 이렇게 보니 좋네요~


철수하는데..  다들 바쁜데  아들만 신났고 ㅋㅋ



성은.. 정말 대박~ 

안이 더 멋지네요..  관람객들한테 성 안을 못 보여준것이 아쉽습니다 ㅋㅋ


성 안에 많은방 중에 한개만~



모두들

다들 다음 전시회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