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의 미로같은 골목길을 따라다니다 보면


방향감각을 잃어버릴 정도로 미로속을 헤메고 있다고 느낌이 든다. 


하지만 계속 직진하다보면 전혀 생각지못했던 장소로 나오기도 하고 아니면 출발했던 


처음 위치로 나오기도 하고 암튼 베니스에서는 재미있는 미로찾기 게임을 하는 기분으로


골목길 탐방은 베니스의 모든 섬 구석구석을 직접 보고 느껴볼 수 있다. 



베니스의 골목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런곳에 기념품가게가?? 할 정도로 골목 곳곳에 깊숙한 곳에도 가게가 있는데 


과연 손님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긴 하지만 나같은 사람도 있기에 장사를 하고있는건지도 모르겠다. ^^;



파스타재료를 파는 가게나 피렌체의 가면이나 가죽제품 그리고 유리공예품 다양한 기념품들을 팔고 있는


조그맣고 아기자기하게 해놓은 이쁜 가게들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중의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