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들은 휴일을 어떻게 보내는가"
이렇게 노천까페에 앉아 여유롭게 에스프레소를 마시며 친구나 가족과
담소를 나누는 모습
유럽의 대부분의 거리에서 흔히들 볼 수 있는 모습이였지만
그 모습이 너무나 여유로워보였다.
대부분 주말이면 더욱더 상점가는 사람들로 넘쳐나지만
유럽의 대부분의 도시는 달랐다.
오히려 주말은 집에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바베큐 파티를 하거나
가족들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여유로운 주말이였다.
대부분 주말에 여러 경조사나 행사들로 더 바쁜 우리들의 주말과는 차이가 있는 여유롭고 평화로운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