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이탈리아 남부 포지타노 인데 말이죠 ...^^;


젊었을땐 모르지만 나이가 어느정도 들고 자식들 다 키우고 


와이프랑 둘이서 살고 싶은 곳 바로 이탈리아 남부 포지타노입니다.


그곳의 풍경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온몸과 마음이 힐링이되는곳입니다. 


비록 지금 몸음 여기 있지만 지난 여행사진을 보며 일주일의 하루남은 


내일 금요일도 마지막까지 열심히 일하고 잘 마무리하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