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 여행지의 사진들을 보거나 정리하고
새로 출발할 여행지를 고민하며 설레임에 잠 못이루는 이밤...
물론 매일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서 새로운 여행 출발이라는 시원한 청량음료처럼
여행이라는것은 이렇게 우리를 행복하게 한답니다.
이래서 여행에 드는 비용은 아깝지가 않은가 봅니다. *^^*
오늘도 아르노강에 비친 아름다운 도시 피렌체를 생각하며 숙면을 청해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