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같은 베니스의 수많은 골목골목을 걸어서 돌아다녀보면


낡은 건물에서 묻어나오는 세월과 그들의 삶을 이해하려들게 된다. 


어찌보면 도시에서 생활하는 우리들에비해 많이 불편할 것도 같지만


그들만의 낭만과 모습을 지키기위해 이정도쯤의 불편아닌 불편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것 


아니 그러한 불편을 감내하는것을 넘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그들의 마음이 느껴진다.


그들의 삶을 이해하기위해 무작정 걸어다녀본 


베니스의 어느 작은 골목길에서 ...